| 완도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실무 추진단 회의 개최 지역 맞춤형 기금 투자 대상 사업 발굴 논의 |
| 2022-03-08(화)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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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지난 7일 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실무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 추진단은 투자 대상사업 부서 31개 팀장으로 구성됐으며, 이날회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수립에 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지정한 인구 감소 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인구 감소 대응 및 활력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연간 1조원 씩 10년간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는 재원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 계획을 5월 말까지 행안부에 제출하면 심의 결정 후 ‘22년 최대 120억 원, ’23년 최대 160억 원을 올해 8월과 내년 1월에 지급한다.
실무 추진단은 투자 사업 발굴, 투자 계획의 방향·목표·전략 수립, 자체 성과 분석, 기금 확보 및 사업의 지속 관리를 위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3월 중 단체장을 중심으로 총괄·사업부서, 군의회, 교육지원청, 금융 기관, 병원, 연구원, 중간 지원 조직 및 주민 협의체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하는 추진 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투자 계획 수립과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성운 부군수는 “우리 군의 매력은 알리고, 불편한 점은 개선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타 사업·정책과 연계 추진을 위해 총괄·사업부서가 협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실무 추진단은 투자 대상사업 부서 31개 팀장으로 구성됐으며, 이날회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수립에 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지정한 인구 감소 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인구 감소 대응 및 활력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연간 1조원 씩 10년간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는 재원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 계획을 5월 말까지 행안부에 제출하면 심의 결정 후 ‘22년 최대 120억 원, ’23년 최대 160억 원을 올해 8월과 내년 1월에 지급한다.
실무 추진단은 투자 사업 발굴, 투자 계획의 방향·목표·전략 수립, 자체 성과 분석, 기금 확보 및 사업의 지속 관리를 위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3월 중 단체장을 중심으로 총괄·사업부서, 군의회, 교육지원청, 금융 기관, 병원, 연구원, 중간 지원 조직 및 주민 협의체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하는 추진 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투자 계획 수립과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성운 부군수는 “우리 군의 매력은 알리고, 불편한 점은 개선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타 사업·정책과 연계 추진을 위해 총괄·사업부서가 협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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