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약산면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
| 2021-12-07(화)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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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귀순)는 12월 4일 ~ 6일까지 동절기를 맞이하여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를 실시해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노인들에게 드리라고 김장(10㎏) 35통을 약산면사무소에 지정 기탁했다.
박귀순 회장은 “코로나19확산으로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만연해 있지만 기부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하고, 코로나가 빨리 종식돼 면민이 평범한 일상생활을 누렸으면 한다” 며 “더불어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정환 약산면장은 “지원한 사랑의 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려운분 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박귀순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약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해년마다 꾸준히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밑반찬 나눔, 독거노인 목욕봉사, 어버이날 식사봉사, 취약계층 빨래봉사, 이·미용봉사, 영정사진촬영, 헌옷수집,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훈훈하고 살기 좋은 약산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에서 기탁한 김장(10㎏) 35통은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특히, 홀로사는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수급자, 차상위 등 소외계층에게 고루 전달하였다.
박귀순 회장은 “코로나19확산으로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만연해 있지만 기부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하고, 코로나가 빨리 종식돼 면민이 평범한 일상생활을 누렸으면 한다” 며 “더불어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정환 약산면장은 “지원한 사랑의 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려운분 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박귀순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약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해년마다 꾸준히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밑반찬 나눔, 독거노인 목욕봉사, 어버이날 식사봉사, 취약계층 빨래봉사, 이·미용봉사, 영정사진촬영, 헌옷수집,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훈훈하고 살기 좋은 약산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에서 기탁한 김장(10㎏) 35통은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특히, 홀로사는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수급자, 차상위 등 소외계층에게 고루 전달하였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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