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자연그대로미(米) 2021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 |
| 2021-11-08(월) 09:54 |
|
|
완도군은 지난 4일 약산면과 군외면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읍면별 공공비축 미곡을 매입한다.
이날 수매 현장에는 군청 및 읍면 관계자, 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 관계자, 관내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수매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 미곡 품종 검정 제도」를 실시하며, 군은 ‘새일미’, ‘새청무’ 두 품종만 수매한다.
두 품종은 완전 미율(벼를 수확했을 때 먹을 수 있는 완전한 쌀알의 비율)이 높고 미질이 뛰어나며, 남부 지방에서 주로 육성되는 품종이다.
올해는 작황이 좋고 생산량이 증대되었으며, 수매 등급 판정 결과 특등급과 1등급이 주를 이뤄 완도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완도 쌀이 우수하다는 점이 입증됐다.
황창령 농업축산과장은 수매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면서 “완도자연그대로미는 미질과 맛이 뛰어나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찾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 대책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수매 현장에는 군청 및 읍면 관계자, 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 관계자, 관내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수매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 미곡 품종 검정 제도」를 실시하며, 군은 ‘새일미’, ‘새청무’ 두 품종만 수매한다.
두 품종은 완전 미율(벼를 수확했을 때 먹을 수 있는 완전한 쌀알의 비율)이 높고 미질이 뛰어나며, 남부 지방에서 주로 육성되는 품종이다.
올해는 작황이 좋고 생산량이 증대되었으며, 수매 등급 판정 결과 특등급과 1등급이 주를 이뤄 완도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완도 쌀이 우수하다는 점이 입증됐다.
황창령 농업축산과장은 수매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면서 “완도자연그대로미는 미질과 맛이 뛰어나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찾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 대책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8(일)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