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소방서, 축사 탈출한 송아지구조 |
| 2021-11-04(목)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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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서장 구천회) 119구조대는 11월 3일 새벽 5시경 해남군 북일면에서 송아지가 탈출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안전하게 구조하여 주인에게 인계하였다.
생후 6개월 된 이 송아지는 갈두축사에서 트럭으로 이동 중 탈출한 것으로 보이며, 인근 산에서 서성이는 모습을 발견한 구조대원이 포획 주인에게 인계하였다.
해남119구조대장은 “구조활동 중 흥분한 소에게 받히거나 차여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여야 하고, 위급한 사항에서는 반드시 119에 신고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생후 6개월 된 이 송아지는 갈두축사에서 트럭으로 이동 중 탈출한 것으로 보이며, 인근 산에서 서성이는 모습을 발견한 구조대원이 포획 주인에게 인계하였다.
해남119구조대장은 “구조활동 중 흥분한 소에게 받히거나 차여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여야 하고, 위급한 사항에서는 반드시 119에 신고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8(일)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