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읍, 어르신 위한 착한 기부로 ‘훈훈’ 빙그레농자재, 작업용 편의 의자 50개 기부 |
| 2021-09-08(수)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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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기부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9월 3일 완도읍에서 농자재 판매상을 운영하고 있는 빙그레 농원 박은희 대표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작업용 편의 의자 50개를 기부한 것이다.
박은희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에도 깨끗한 완도읍을 가꿔 나가기 위해 쪼그리고 앉아서 힘들게 일하시는 것을 보고 편안하게 작업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완도읍의 착한 기부 운동에 뜻을 같이 하고, 또 이렇게 기부를 하고나니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완도읍장은 “코로나 시국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미담들이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 물품은 읍사무소 복지1팀에서 관내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9월 3일 완도읍에서 농자재 판매상을 운영하고 있는 빙그레 농원 박은희 대표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작업용 편의 의자 50개를 기부한 것이다.
박은희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에도 깨끗한 완도읍을 가꿔 나가기 위해 쪼그리고 앉아서 힘들게 일하시는 것을 보고 편안하게 작업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완도읍의 착한 기부 운동에 뜻을 같이 하고, 또 이렇게 기부를 하고나니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완도읍장은 “코로나 시국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미담들이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 물품은 읍사무소 복지1팀에서 관내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