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철학과]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선정 ‘쾌거’ 철학과 출신 연구자 15명 |
| 2021-08-04(수)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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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철학과 출신 연구자 15명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연구교수로 선정됐다.
전남대 철학과(학과장 조윤호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2021년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에 오창환 박사 등 모두 15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중 최대 5년 동안 매년 4,000만원을 지원받는 A유형에는 오창환(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이회진(한국연구재단), 서명원(호남신학대학교) 등 철학박사 3명이 선정됐다.
또 1년 동안 1,400만원을 지원받는 B유형에는 박민현, 박의연, 손홍국, 송광일, 우동필, 전경진, 정현주, 홍일희 등 8명의 철학박사와 강한, 임명규, 조난주, 조율희 등 4명의 철학박사과정생이 각각 선정됐다.
전남대 철학과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철학과에서 유일하게 BK21사업 2, 3, 4단계를 연속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수 연구자를 꾸준히 배출해오고 있다.
전남대 철학과(학과장 조윤호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2021년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에 오창환 박사 등 모두 15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중 최대 5년 동안 매년 4,000만원을 지원받는 A유형에는 오창환(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이회진(한국연구재단), 서명원(호남신학대학교) 등 철학박사 3명이 선정됐다.
또 1년 동안 1,400만원을 지원받는 B유형에는 박민현, 박의연, 손홍국, 송광일, 우동필, 전경진, 정현주, 홍일희 등 8명의 철학박사와 강한, 임명규, 조난주, 조율희 등 4명의 철학박사과정생이 각각 선정됐다.
전남대 철학과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철학과에서 유일하게 BK21사업 2, 3, 4단계를 연속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수 연구자를 꾸준히 배출해오고 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1.08(일)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