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첫 아기탄생 축하선물 전달 - 안양면에서 태어나줘서 고마워, 소중한 아이 줄이어 2명 탄생 - |
| 2021-07-30(금)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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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안양면에 올해 처음으로 신생아 2명이 줄이어 탄생했다. 교동마을과 용곡마을에 사는 두 부부가 각각 첫째아이를 출산했다.
안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양현·김영중)에서는 23일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출산가정을 방문해 축하 선물(기저귀, 물티슈)을 전달했다.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올 해 협의체에서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과 아이 탄생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김영중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아기탄생은 마을 전체가 반기고 축하할 일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양현·김영중)에서는 23일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출산가정을 방문해 축하 선물(기저귀, 물티슈)을 전달했다.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은 올 해 협의체에서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과 아이 탄생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김영중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아기탄생은 마을 전체가 반기고 축하할 일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장흥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