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8:21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지역방송국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신화월드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 2022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국비 확보‘총력’

- 풍수해 생활권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등 124억 원 예산안 반영 건의 -

2021-05-20(목) 13:33
광양시가 ‘22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 신규사업 사업비 확보를 위해 지난 17일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했다.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정우철 재난경감과장과 실무 담당팀장을 직접 만나 지역에 관한 위험요인을 상세히 설명하며 내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2년 신규사업으로는 ▲진상 청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20억 원 ▲광양읍 내우 급경사지 정비사업 3억 원 ▲옥곡 국사봉 급경사지 정비사업 10억 원 ▲진상 회두2 급경사지 정비사업 3억 원 ▲다압 항동 급경사지 정비사업 3억 원 ▲골약 군재 급경사지 정비사업 10억 원 등 6건 49억 원을 건의했다.

또한, 올해 추가지원 건의사업은 ▲옥곡 신금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0억 원 ▲진월 신덕 급경사지 정비사업 5억 원 ▲진월 신아 급경사지 정비사업 5억 원 ▲진월 아동 급경사지 정비사업 5억 원 ▲다압 섬진 급경사지 정비사업 13억 원 ▲다압 도사 급경사지 정비사업 17억 원 등 6건 75억 원을 지원 요청했다.

신규사업으로 건의한 청암지구는 지방하천(수어천)의 수위상승에 따른 저지대 농경지(97ha)의 배수불량 발생으로 농경지가 상습적으로 침수되어 대규모 피해발생 우려가 있는 지구이다.

시는 풍수해 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답답한 심정을 전달하며 신속한 검토와 적극적인 사업선정을 요청했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재정적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국비 확보에 있어 순탄치 않은 상황에서, 재해 없는 안전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중앙부처 방문 등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월드방송티브이 서울 아 54429 사업자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59 제보.광고문의 02-1670-1121
월드방송그룹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9길2 2층 사업자등록번호 108-88-02708 멀티비전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56번길
월드방송itv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0@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회장: 조원익/대표이사: 이창열 /발행인.편집인 : 조원익.이창열.조승자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