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식물과 교감하는 또하나의 방법 <畵畵-반려·교감> 전시 개막! ~7월 9일까지 사람과의 교감이 어려운 시대, 동물을 통하면 좀 쉬울까? |
| 2017-06-01(목)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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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의 2017-2018 세종시즌의 첫 번째 기획전시인 〈畵畵-반려·교감〉(이하 ‘반려교감’)이 개막했다.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반려교감〉은 동물과 식물을 통해 치유와 교감을 추구하는 사회적 현상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전시이다.
2016년 7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인구는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제 반려동물은 인간과 공생하는 존재만이 아니라, 감정을 나누는 친구이자 가족 같은 관계를 가진다. 〈반려교감〉은 지금까지의 미술사에서 동물과 식물이 가지는 주술적 의미, 기원적 의미, 상징의 의미가 아닌 ‘반려’의 의미로 해석되며, 물질적 피로도와 함께 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삶 속에서 ‘반려’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되새긴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2015년 재개관 이후 다양한 미술관 콘텐츠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 기간 중에는 격주 수요일 저녁마다 미술관 콘서트가 이루어지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아트 리터러시 강화 교육의 일환인 ‘미술로 토론하기’가 마련되었다.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체 참여가 가능하다. 〈반려교감〉은 7월 9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전시디자인팀 02-399-1152)
2016년 7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인구는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제 반려동물은 인간과 공생하는 존재만이 아니라, 감정을 나누는 친구이자 가족 같은 관계를 가진다. 〈반려교감〉은 지금까지의 미술사에서 동물과 식물이 가지는 주술적 의미, 기원적 의미, 상징의 의미가 아닌 ‘반려’의 의미로 해석되며, 물질적 피로도와 함께 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삶 속에서 ‘반려’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되새긴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2015년 재개관 이후 다양한 미술관 콘텐츠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 기간 중에는 격주 수요일 저녁마다 미술관 콘서트가 이루어지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아트 리터러시 강화 교육의 일환인 ‘미술로 토론하기’가 마련되었다.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체 참여가 가능하다. 〈반려교감〉은 7월 9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전시디자인팀 02-39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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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일)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