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급식전담인력 근골격계질환자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2015-12-29(화)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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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9일 시교육청에서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이상홍)과 ‘학교급식전담인력 근골격계질환자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 22만 학생들의 학교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급식 종사자들은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대량조리 작업을 하고 있는데, 학교급식 작업 중 ‘식자재 운반, 조리, 배식, 세척 및 청소 등’의 일부 작업이 근골격계 부담작업에 해당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학교급식전담인력의 일반건강검진 시 근골격계질환 진찰을 추가로 시행하여 근골격계질환자를 파악하여 관리함으로써 건강악화를 방지하고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학교급식전담인력의 직업병 및 근골격계질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 22만 학생들의 학교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급식 종사자들은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대량조리 작업을 하고 있는데, 학교급식 작업 중 ‘식자재 운반, 조리, 배식, 세척 및 청소 등’의 일부 작업이 근골격계 부담작업에 해당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학교급식전담인력의 일반건강검진 시 근골격계질환 진찰을 추가로 시행하여 근골격계질환자를 파악하여 관리함으로써 건강악화를 방지하고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학교급식전담인력의 직업병 및 근골격계질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