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 큰 호응 |
| 2015-12-28(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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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봉기)는 2015년도 농기계임대사업을 운영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75종 421대의 임대농기계를 운영하며 2,500여 농가에 3,300여 일(日)을 임대하여 약 8,000여 만원의 임대실적을 냈다.
농기계임대사업은 점점 더 늘어나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의 대안으로써 연간 사용일수가 적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없이 임대해 줌으로써 농업경영에 많은 보탬을 주고 있다.
군은 자가생산 및 작업을 통한 조사료 생산작업비, 콩, 감자 등의 밭작물 생산작업비, 경운 및 시비작업 등 인건비와 농기계 구입비를 총 망라하면 연간 30억 정도의 농가경영비 절감효과를 얻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올해 관내 4,700여 농업인구 중 절반 이상인 2,500여 농가가 임대사업을 이용했고, 해를 거듭하며 농기계임대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어 2016년에는 용평면 백옥포리 일대에 용평임대사업소가 새로이 문을 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로이 문을 열게 되는 용평임대사업소가 농번기 전에 개소하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총 75종 421대의 임대농기계를 운영하며 2,500여 농가에 3,300여 일(日)을 임대하여 약 8,000여 만원의 임대실적을 냈다.
농기계임대사업은 점점 더 늘어나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의 대안으로써 연간 사용일수가 적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없이 임대해 줌으로써 농업경영에 많은 보탬을 주고 있다.
군은 자가생산 및 작업을 통한 조사료 생산작업비, 콩, 감자 등의 밭작물 생산작업비, 경운 및 시비작업 등 인건비와 농기계 구입비를 총 망라하면 연간 30억 정도의 농가경영비 절감효과를 얻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올해 관내 4,700여 농업인구 중 절반 이상인 2,500여 농가가 임대사업을 이용했고, 해를 거듭하며 농기계임대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어 2016년에는 용평면 백옥포리 일대에 용평임대사업소가 새로이 문을 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새로이 문을 열게 되는 용평임대사업소가 농번기 전에 개소하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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