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2015 해양수산분야 최우수기관’선정 |
| 2015-12-22(화)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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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강원도 내 18개 시·군 자치단체 중 2015년 해양수산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어 23일(수) 환동해본부에서 표창을 받는다.
시는 주문진항 특성화 및 관광콘텐츠사업, 해양레저․생태관광 중심권 조성, 무역자유화․고유가․고임금 대응 수산업경영안전 지원 등 공로가 인정되어 2015년 해양수산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강릉시가 2018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해양관광 인프라 조성에 힘쓰고, 무역자유화에 대한 어업경영의 안정화를 위하여 총 5개분야 15개 사업에 513억7천6백만원을 투자하는 등 해양수산분야에 적극적인 시정을 운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강릉시는 지역경제회복을 위하여 주문진~경포 해상 관광 크루즈 유람선인 ‘바리스타호’를 유치하여 연간 30만명의 관광객 방문을 유치하고 있으며, ‘강릉바다축제’ 및 ‘참가자미축제’ 등 기타 해양수산분야 축제를 통하여 해양관광, 체험, 수산물 소비촉진 등 지역경제 회복에 힘썼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 사천진어촌계도 도내 71개 어촌계 중 해양수산분야 최우수어촌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해양수산분야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해양수산분야 제일강릉으로 선도하는 시정운영에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시는 주문진항 특성화 및 관광콘텐츠사업, 해양레저․생태관광 중심권 조성, 무역자유화․고유가․고임금 대응 수산업경영안전 지원 등 공로가 인정되어 2015년 해양수산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강릉시가 2018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해양관광 인프라 조성에 힘쓰고, 무역자유화에 대한 어업경영의 안정화를 위하여 총 5개분야 15개 사업에 513억7천6백만원을 투자하는 등 해양수산분야에 적극적인 시정을 운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강릉시는 지역경제회복을 위하여 주문진~경포 해상 관광 크루즈 유람선인 ‘바리스타호’를 유치하여 연간 30만명의 관광객 방문을 유치하고 있으며, ‘강릉바다축제’ 및 ‘참가자미축제’ 등 기타 해양수산분야 축제를 통하여 해양관광, 체험, 수산물 소비촉진 등 지역경제 회복에 힘썼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 사천진어촌계도 도내 71개 어촌계 중 해양수산분야 최우수어촌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해양수산분야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해양수산분야 제일강릉으로 선도하는 시정운영에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주영철기자 master@wdbs.co.kr 주영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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