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항이 쓰레기장으로 ,완도 중앙방파제 건설 타당한가? 바다물 정수하여 공급 되어야 한다 |
지난 2024년 9울 20일~22일 폭우 이후 26일,27일 완도항에 쓰레기가 떠 다니고, 바다 색깔이 커피색으로 변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완도 중앙방파제 건설 이후 바다물의 흐름이 바뀌면서 물때에 따라 바다물이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고 정체하는 현상이 대두 되었다.
그러나 완도읍사무소 수산팀에서는 '가을 장마로 인해 육지에서 풀과 낙엽이 유입 되었다" 말을 할 뿐 실질적인 행정 조치가 없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 되고 있다. 청정 바다 수도 완도를 외치는 완도군에서도 아무런 입장 발표가 없다. 완도군의회는 완도군 집행부에게 특별 군정 질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 2024년 9월 24일 폭우 이후 완도항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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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항 중앙방파제 건설 이후 나타난 현상으로 보는 주민이 많은데 완도항이 쓰레기장으로 변한 원인과 향후 대책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바다 물때가 바뀌면 어디론가 떠밀려 가겠지 하는 안이한 행정은 바다 환경을 망치는 주범이 될 것이다. 적극 행정으로 완도 바다가 썩어가는 이유를 완도군민에게 자세히 밝혀져야 한다.
완도항 바다 일원 완도군과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평가가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민A씨는 완도군을 믿지 못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바다 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현재 완도항 일원 수산물 유통업체와 식당 상가에 깨끗하고 정수 처리된 바다물이 공급되는 사업을 신속히 실시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마음껏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바다물 정수하여 공급하는 사업이 계획 했다가 실시 못하고 좌초된 적이 있다고 한다. 본 기자는 완도군의회에 자료를 요청하여 앞으로 바다물을 정수하여 공급 하는 사업을 심층 취재할 것을 약속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