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8.02(월) 14:45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연예
연예계소식
방송
가요
영화
English 日文 中文
최형식 담양군수, 담양 명품 딸기 세계화 위한 광폭 행보

- 베트남(환보군), 인도네시아(가룻군) 잇따라 방문, 업무협약 체결
- 농업기술 및 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 기대

2019-10-07(월) 19:37
최형식 담양군수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잇따라 방문하며 담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형식 담양군수, 자치행정과, 농업기술센터로 구성한 방문단이 지난 2일 인도네시아 가룻군, 7일 베트남 환보군에 방문해 담양딸기 재배기술 보급 및 문화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가룻군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에 위치한 지역으로, 해발 500m의 고산지역이고, 인구는 300만 명이다. 이 중 농업인구는 70%이며, 주로 자카르타에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

환보군은 베트남 북부 꽝닌성에 위치한 인구 120만 명의 도시로, 해안과 인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담양군은 협약에 따라 두 지역과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딸기 신품종의 재배시험과 보급을 진행하며 다양한 농업기술과 문화의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가룻군과 환보군 농업시설 및 재배지 등을 방문하며 각 지역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지역을 견학하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문화를 경험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담양딸기의 세계화와 더불어 여러 농작물에 대한 활발한 기술 교환과 문화교류가 이뤄져 양국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에서 자체 개발한 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 담양딸기의 더 큰 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지역의 우수한 품종을 담양에 도입하여 기후변화에 대비한 신소득작목으로 육성한다면 서로 상부상조가 가능할 것”이라며, “농업기술 교류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참가신청자유게시판FAQ
인터넷신문 제호 : 월드방송itv 서울 아 51920 wdbs월드방송 경기 아 51308 사업자등록번호 812-88-01244 최초등록일 : 2015년 9월21일 대표전화 : 02-1670-1125팩스 : 02-6008-1121제보.광고문의 02-6295-1121
방송기술연구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 1로 205 KCC웰츠밸리 902-1호 멀티비전 사업부 : [459-010]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수월암길 15-76 2층
전국총괄본부: 서울특별시 관악구 보라매로13 3층
서울법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4길10 2층 이메일 : leechy119@hanmail.net개인정보취급방침대표자 발행인.편집인 : 조승자.이 창열.조원익
< WDBSitv>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