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 선열 조성환 선생 서거 78주년 추도식이 서울 효창공원에서 열렸다. |
한국 신화통신 보도(기자 이무아, 사진 보도) 2026년 10월 7일, 항일 독립운동 선열 조성환 선생의 서거 78주년 추도식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효창원 임시정부 요원 묘지 조성환 선생 묘 앞에서 엄숙히 거행되었다.
이번 추도식은 한국독립당과 의열단이 주최하고, 청사 조성환 선생 기념사업회, 한국독립공신 유옥회, 한국항일열사 후손협회,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HWPL G11 평화실천위원회 등 여러 기관이 공동 주관했다.
각계 대표들이 선열 묘 앞에 모여 깊이 애도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비서관에게 화환을 전달하여 조성환 선열에게 깊은 애도를 표 했다
한국독립당 제7대 당수이자 의열단 단장인 조규면 박사는 행사에서 추도사를 통해 조성환 선생이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하며 걸어온 굳건한 발자취를 회상하고, 선열들의 몸을 바친 조국애와 민족 정신을 찬양하며, 후세가 역사를 기억하고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완전 독립 민주 국가 실현을 위해 평생 헌신할 것을 호소했다.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위원장 조명권 박사가 위원회 전 위원을 이끌고 초청을 받아 이번 추도식에 참석했으며,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를 대표해 조성환 선생의 영령에 조화를 바치며 재한동포들의 독립운동 선배들에 대한 숭고한 존경과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의식 현장은 엄숙하고 숙연했으며, 모든 참석자는 선열들을 추모하며 민족 해방 사업에 기여한 선배들의 역사적 공헌을 기렸고, 선열들의 유지를 이어가길 함께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