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 목소리 듣는다 3~16일 온·오프라인 집중 의견수렴…자치구별 시민공청회도... |
| 2026-08-02(일)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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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해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민 의견을 집중 수렴, 노선 개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병행해 시민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의견수렴 기간 중에는 5개 자치구를 순회하는 ‘시민 공청회’도 개최한다. 자치구별 공청회는 ▲10일 동구(오전 10시 동구청 대회의실)를 시작으로 ▲11일 남구(오전 10시 남구 CGI센터 영상시사실)와 서구(오후 2시 농성2동 복합청사 다목적홀) ▲12일 북구(오전 10시 북구청 대회의실)와 광산구(오후 2시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차례로 열린다.
공청회는 노선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지역별 노선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시민들은 현장에서 서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큐알(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내면 된다.이와 별도로 온라인에서는 3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해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시민 의견을 집중 수렴, 노선 개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병행해 시민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의견수렴 기간 중에는 5개 자치구를 순회하는 ‘시민 공청회’도 개최한다. 자치구별 공청회는 ▲10일 동구(오전 10시 동구청 대회의실)를 시작으로 ▲11일 남구(오전 10시 남구 CGI센터 영상시사실)와 서구(오후 2시 농성2동 복합청사 다목적홀) ▲12일 북구(오전 10시 북구청 대회의실)와 광산구(오후 2시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차례로 열린다.
공청회는 노선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지역별 노선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시민들은 현장에서 서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큐알(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내면 된다.이와 별도로 온라인에서는 3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이호신기자 master@wdbs.co.kr 이호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