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병원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해 맞손 광주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 2026-06-19(금)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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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최인성 재활의학과 교수)가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광주사회복지회관에서 광주광역시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와 지역 장애인의 건강 수준 향상 및 의료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장애인 건강보건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수행 ▲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건강 관련 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협력 ▲지역 장애인의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 및 건강관리 지원 ▲지역 장애인에게 필요한 건강검진·진료·재활 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및 연계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협약식 직후에는 최인성 센터장이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시설장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권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기반한 장애인 건강권의 의의,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겪는 건강관리의 한계와 어려움, 장애인 건강검진 및 건강주치의 제도 안내, 센터 주요 사업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인성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장애인의 건강권은 기본적인 권리이며, 건강한 지역사회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간이용시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장애인들이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강수진 광주광역시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장은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한 전문적인 건강교육과 의료서비스 연계가 지역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의 의료접근성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광주사회복지회관에서 광주광역시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와 지역 장애인의 건강 수준 향상 및 의료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장애인 건강보건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수행 ▲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건강 관련 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협력 ▲지역 장애인의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 및 건강관리 지원 ▲지역 장애인에게 필요한 건강검진·진료·재활 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및 연계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협약식 직후에는 최인성 센터장이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시설장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권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기반한 장애인 건강권의 의의,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겪는 건강관리의 한계와 어려움, 장애인 건강검진 및 건강주치의 제도 안내, 센터 주요 사업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인성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장애인의 건강권은 기본적인 권리이며, 건강한 지역사회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간이용시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장애인들이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강수진 광주광역시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장은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한 전문적인 건강교육과 의료서비스 연계가 지역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의 의료접근성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