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청}위급한 순간 빛난 용기, 용감한 시민에 표창 수여 - 위험을 무릅쓰고 피해자를 구조하려던 비아고 고〇〇, 표창 수여 |
| 2026-06-11(목) 11:26 |
광주경찰청은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준 광주비아고등학교 2학년 고〇〇 군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 수여식은 26년 6월 10일 비아고등학교에서 개최됐으며, 친구들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 고〇〇군은 지난 5월 5일 광주 광산구 전자공고 앞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사건 현장에서 여고생을 구하려다가 자신도 피해를 입는 등 숭고한 시민정신으로 공동체 안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광주경찰청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안전사고 현장, 범죄현장에서 타인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포상할 방침이다.
표창 수여식은 26년 6월 10일 비아고등학교에서 개최됐으며, 친구들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 고〇〇군은 지난 5월 5일 광주 광산구 전자공고 앞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사건 현장에서 여고생을 구하려다가 자신도 피해를 입는 등 숭고한 시민정신으로 공동체 안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광주경찰청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안전사고 현장, 범죄현장에서 타인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포상할 방침이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