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의 날 『투게더 폴 데이』 큰 호응 학교폭력 감소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청·교육청 손 맞잡아 |
| 2026-06-10(수)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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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학교폭력범죄 집중 예방과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광주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학교전담경찰관(School Police Officer)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의 날, 투게더 폴 데이’를 추진 중에 있다.
투게더 폴 데이(Together Pol Day)란,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학교·학생이 함께하는 날’ 이라는 의미로 하루를 선정하여 학교에 하루종일(All day) 상주하며 집중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학교전담경찰관의 주요 임무인 범죄예방교육-면담-경·학 간담회-캠페인을 필수적으로 실시하고,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 또는 골든벨 퀴즈대회를 선택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지난 4월 광주지역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공고, 희망학교를 모집하였고, 63개교가 접수하였으며, 학교별 특성 및 SPO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11개교를 선발하였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10일 남구 주월동 소재 서진여자고등학교에서 첫 번째 투게더 폴 데이를 운영하였다. 학생·교사·학교전담경찰 등 총 300여명이 함께 등굣길 캠페인부터 관계자 간담회,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했다.
특히,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에는 경찰청 뿐만 아니라 시교육청과 도박 문제예방치유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최근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도 홍보와 상담창구도 운영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서진여고 1학년 학생은 “경찰관과 함께하는 날에 우리 학교가 선정되어 너무 기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 VR 체험에서 피해자가 되어보니 피해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 라고 말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향후 시교육청(학교)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폭력 감소를 위한 투게더 폴 데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광주지역 청소년의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투게더 폴 데이(Together Pol Day)란,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학교·학생이 함께하는 날’ 이라는 의미로 하루를 선정하여 학교에 하루종일(All day) 상주하며 집중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학교전담경찰관의 주요 임무인 범죄예방교육-면담-경·학 간담회-캠페인을 필수적으로 실시하고,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 또는 골든벨 퀴즈대회를 선택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지난 4월 광주지역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공고, 희망학교를 모집하였고, 63개교가 접수하였으며, 학교별 특성 및 SPO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11개교를 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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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은 지난 10일 남구 주월동 소재 서진여자고등학교에서 첫 번째 투게더 폴 데이를 운영하였다. 학생·교사·학교전담경찰 등 총 300여명이 함께 등굣길 캠페인부터 관계자 간담회,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했다.
특히,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에는 경찰청 뿐만 아니라 시교육청과 도박 문제예방치유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최근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도 홍보와 상담창구도 운영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서진여고 1학년 학생은 “경찰관과 함께하는 날에 우리 학교가 선정되어 너무 기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 VR 체험에서 피해자가 되어보니 피해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 라고 말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향후 시교육청(학교)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폭력 감소를 위한 투게더 폴 데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광주지역 청소년의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