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수병원 이병호 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호남지역 최초 유일 수지접합 전문병원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 전문병원제도
정착과 발전 공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26-03-31(화) 13:17
수병원 호남지역 최초 유일 수지접합 전문병원 지정 이병호 병원장
호남지역 최초로 유일한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전주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이 전문병원제도 정착과 발전 공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전주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은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대한전문병원협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전문병원제도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CEO 부문) 표창을 받았다.

전주 수병원은 2024년 보건복지부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후, 2026년 제5기 보건복지부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었고, 호남지역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병원 제도 정착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또한 전주 수병원은 이병호 병원장을 필두로 전문 의료진들이 지역에서 발생한 외상환자들에게 고난도의 의료인 미세수지접합 수술을 수행하며,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의료공백 최소화에 힘쓰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역·필수의료 공급체계 개편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수상 소감에서 이병호 병원장은 “수병원은 지역사회에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병원 제도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며 “무엇보다 지방의 의료공백 문제가 대두되는 시기에 지역에서 전문병원의 위상에 걸맞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2025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되기도 한 이 병원장은 미세 수지 접합 분야의 권위자로 따뜻한 선행과 의료 봉사로 인술을 베풀면서, 2022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2023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제5대 전주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전북연구원 이사, 예수병원 이사 등으로 활발하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인재양성과 교육, 문화,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전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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