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의원, 본경선 5인 후보에 공동 대응 제안 “예비경선 결과 공개로 가짜뉴스 바로잡자”… - 중앙당 선관위,‘정체불명 득표율 문자’허위정보 공식 확인 |
| 2026-03-23(월)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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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23일, 허위 득표율 문자 유포 사태와 관련해 본경선 진출 후보 5인에게 공동 대응을 제안하며 예비경선 결과 전면 공개를 촉구했다.
민 후보는 이날 논평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라는 역사적 첫걸음이 시작부터 불순한 가짜뉴스에 오염되고 있다”며 “다섯 후보가 합의해 당 선관위에 예비경선 득표율과 순위 전면 공개를 강력히 요청하자”고 주장했다.
앞서 민 후보는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허위 득표율 문자 유포를 ‘경선 테러’로 규정하고 중앙당 선관위와 지도부의 즉각 대응을 요구했다. 이후 중앙당 선관위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문자가 명백한 허위정보라고 공식 확인하고, 가담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 후보는 당의 ‘허위정보’확인 발표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이미 유포된 가짜뉴스가 시도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공정한 판단을 방해해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상처 입은 주권을 복원할 유일한 방법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라고 강조했다.
이에 민 후보는 본경선에 함께 진출한 강기정, 김영록, 신정훈, 주철현 후보(가나다순)를 향해 “우리 다섯 후보가 합의하여 당 선관위에 예비경선 득표율과 순위의 전면 공개를 강력히 요청하자”고 공식 제안했다.
민 후보는 “비공개 원칙이 오히려 가짜뉴스의 토양이 되어 시도민의 선택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출처 불명의 ‘찌라시’가 통합시장 경선의 주인 노릇을 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안은 특정 후보의 유불리 문제가 아니라 가짜뉴스로 실추된 시장후보 경선의 신뢰를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라며 네 후보의 즉각적인 결단과 동참을 촉구했다.
가짜뉴스로 훼손된 특별시민의 주권,
예비경선 결과 전면 공개로 바로잡읍시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라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시작부터 불순한 가짜뉴스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정체불명의 득표율 문자 유포를 명백한 ‘경선 테러’로 규정하고, 중앙당 선관위와 지도부에게 즉각적이고 엄중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중앙당 선관위도 어제(22일) 입장문을 통해, 유포된 문자가 명백한 허위정보임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당 선관위는 이번 사태를 중대한 선거질서 교란 행위로 규정하고, 어떠한 예외도 두지 않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 선관위가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즉각적인 조치에 나선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미 유포된 가짜뉴스는 시도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공정한 판단을 방해하며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을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이는 통합의 정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허위’라는 당의 입장 발표만으로는, 더불어민주당과 경선 후보들에 대한, 이미 훼손된 시도민의 신뢰를 온전히 회복하기에 부족합니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어지러운 상황을 바로잡고, 상처 입은 주권을 복원할 유일한 방법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입니다.
이제 후보들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저는 함께 본경선에 진출한 강기정, 김영록, 신정훈, 주철현 후보님(가나다순)께 제안합니다.
우리 다섯 후보가 합의하여 당 선관위에 예비경선 득표율과 순위의 전면 공개를 강력히 요청합시다. 본래 비공개 원칙은 공정한 경쟁을 위한 장치이나, 지금은 오히려 가짜뉴스의 토양이 되어 당원과 시도민의 선택권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출처 불명의 ‘찌라시’가 통합시장 경선의 주인 노릇을 하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후보들이 당당하게 결과를 공개하고, 정정당당하게 본경선에 임하는 것이 통합의 정신에 부합하는 길입니다.
가짜뉴스로 실추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 경선의 권위를 우리 후보들이 직접 바로 잡읍시다. 특정 후보의 유불리 문제가 아닙니다. 특별시민의 선택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인 만큼 투명한 공개만이 문제해결의 출발이 될 것입니다. 네 후보님의 즉각적인 결단과 동참을 촉구합니다.
2026년 3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민형배
민 후보는 이날 논평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라는 역사적 첫걸음이 시작부터 불순한 가짜뉴스에 오염되고 있다”며 “다섯 후보가 합의해 당 선관위에 예비경선 득표율과 순위 전면 공개를 강력히 요청하자”고 주장했다.
앞서 민 후보는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허위 득표율 문자 유포를 ‘경선 테러’로 규정하고 중앙당 선관위와 지도부의 즉각 대응을 요구했다. 이후 중앙당 선관위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문자가 명백한 허위정보라고 공식 확인하고, 가담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 후보는 당의 ‘허위정보’확인 발표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이미 유포된 가짜뉴스가 시도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공정한 판단을 방해해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상처 입은 주권을 복원할 유일한 방법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라고 강조했다.
이에 민 후보는 본경선에 함께 진출한 강기정, 김영록, 신정훈, 주철현 후보(가나다순)를 향해 “우리 다섯 후보가 합의하여 당 선관위에 예비경선 득표율과 순위의 전면 공개를 강력히 요청하자”고 공식 제안했다.
민 후보는 “비공개 원칙이 오히려 가짜뉴스의 토양이 되어 시도민의 선택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출처 불명의 ‘찌라시’가 통합시장 경선의 주인 노릇을 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안은 특정 후보의 유불리 문제가 아니라 가짜뉴스로 실추된 시장후보 경선의 신뢰를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라며 네 후보의 즉각적인 결단과 동참을 촉구했다.
가짜뉴스로 훼손된 특별시민의 주권,
예비경선 결과 전면 공개로 바로잡읍시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라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시작부터 불순한 가짜뉴스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정체불명의 득표율 문자 유포를 명백한 ‘경선 테러’로 규정하고, 중앙당 선관위와 지도부에게 즉각적이고 엄중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중앙당 선관위도 어제(22일) 입장문을 통해, 유포된 문자가 명백한 허위정보임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당 선관위는 이번 사태를 중대한 선거질서 교란 행위로 규정하고, 어떠한 예외도 두지 않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 선관위가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즉각적인 조치에 나선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미 유포된 가짜뉴스는 시도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공정한 판단을 방해하며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을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이는 통합의 정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허위’라는 당의 입장 발표만으로는, 더불어민주당과 경선 후보들에 대한, 이미 훼손된 시도민의 신뢰를 온전히 회복하기에 부족합니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어지러운 상황을 바로잡고, 상처 입은 주권을 복원할 유일한 방법은 정보의 투명한 공개입니다.
이제 후보들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저는 함께 본경선에 진출한 강기정, 김영록, 신정훈, 주철현 후보님(가나다순)께 제안합니다.
우리 다섯 후보가 합의하여 당 선관위에 예비경선 득표율과 순위의 전면 공개를 강력히 요청합시다. 본래 비공개 원칙은 공정한 경쟁을 위한 장치이나, 지금은 오히려 가짜뉴스의 토양이 되어 당원과 시도민의 선택권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출처 불명의 ‘찌라시’가 통합시장 경선의 주인 노릇을 하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후보들이 당당하게 결과를 공개하고, 정정당당하게 본경선에 임하는 것이 통합의 정신에 부합하는 길입니다.
가짜뉴스로 실추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 경선의 권위를 우리 후보들이 직접 바로 잡읍시다. 특정 후보의 유불리 문제가 아닙니다. 특별시민의 선택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인 만큼 투명한 공개만이 문제해결의 출발이 될 것입니다. 네 후보님의 즉각적인 결단과 동참을 촉구합니다.
2026년 3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민형배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