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
| 2026-03-06(금) 15:41 |
|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장흥/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장흥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장흥/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장흥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