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28일 출판기념회 개최… ‘광주·전남 통합’ 비전 제시

-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간, 지역 소멸 위기 극복할 대전환 전략 담아
- 2월 28일(토)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서 시·도민 소통의 장 마련

2026-02-24(화) 15:43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이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과 지역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최근 지역 사회의 최대 화두인 ‘광주전남통합특별시’*로의 대전환을 향한 신 위원장의 구상과 의지를 시·도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역의 미래, ‘통합’에서 답을 찾다’ 신 위원장의 새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에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구체적인 철학과 방향성이 담겼다.

❍ 책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의 해결책 △광주·전남이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거듭나야 하는 당위성 △정치인으로서의 소명과 그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 “시·도민의 응원이 큰 힘”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저자와의 대화, 내빈 축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신 위원장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신정훈 위원장은 “팍팍한 삶의 현장에서도 늘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번 행사가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다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주/김종진기자 k57755778@naver.com        나주김종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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