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드라마.영화인들의 축제, 서울국제웹페스트 영화제 개막 한다 성북문화재단 아라랑씨네센터에서 9월 2~3일, 오전11시~오후8시 |
| 2025-09-01(월)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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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울국제웹페스트 영화제가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9월2~3일간 해외와 국내 웹콘텐츠의 다채로운 세계를 담아 펼쳐진다
이틀간 열리는 서울국제웹페스트는 그 시작을 알릴 개막작과 주요 상영작을 함께 공개했는데 이번 상영회에는 카자흐스탄 작품 ‘카지무칸’과 한국 장편 ‘둘 다시 하나’가 장편 섹션을 채운다.
단편 부문에서는 중국의 ‘where did you go’와 한국 단편 ‘소하리 아이들 1968’이 관객과 만난다. 국제적 시선과 국내적 감수성을 한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네필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일날 시작되는 상영회는 아리랑시네센터에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130명에게 개방되는 이번 행사는 각 작품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GV(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돼 작품의 뒷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심도 있게 나눌 수 있다.
신준영 집행위원장은 “상영작 모두 매우 좋은 작품으로써,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 추억을 드릴 것”이라며 극장을 찾아줄 관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웹페스트에는 21개 부문에서 총 45개의 수상작과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3일 어워즈 행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국제웹페스트의 개막 상영작과 함께 국제 단편·장편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무대가 예고돼 있다.
이 영화제는 성북문화재단이 후원하고 기능성화장품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지니지”, 전통주 제조업체 “한국목삼주업”,레저사업의 명품 회사 “히든레저그룹”,시니어 패션 산업의 선두주자 “패스워드컴퍼니”, 중소벤처 화장품 기업 “셀리브” 등이 협찬하고, 멀티비전 방송의 선두주자 “월드방송아이티브(주)”가 (사)서울국제웹페스트와 공동 주관한다
이틀간 열리는 서울국제웹페스트는 그 시작을 알릴 개막작과 주요 상영작을 함께 공개했는데 이번 상영회에는 카자흐스탄 작품 ‘카지무칸’과 한국 장편 ‘둘 다시 하나’가 장편 섹션을 채운다.
단편 부문에서는 중국의 ‘where did you go’와 한국 단편 ‘소하리 아이들 1968’이 관객과 만난다. 국제적 시선과 국내적 감수성을 한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네필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일날 시작되는 상영회는 아리랑시네센터에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130명에게 개방되는 이번 행사는 각 작품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GV(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돼 작품의 뒷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심도 있게 나눌 수 있다.
신준영 집행위원장은 “상영작 모두 매우 좋은 작품으로써,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 추억을 드릴 것”이라며 극장을 찾아줄 관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웹페스트에는 21개 부문에서 총 45개의 수상작과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3일 어워즈 행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국제웹페스트의 개막 상영작과 함께 국제 단편·장편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무대가 예고돼 있다.
이 영화제는 성북문화재단이 후원하고 기능성화장품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지니지”, 전통주 제조업체 “한국목삼주업”,레저사업의 명품 회사 “히든레저그룹”,시니어 패션 산업의 선두주자 “패스워드컴퍼니”, 중소벤처 화장품 기업 “셀리브” 등이 협찬하고, 멀티비전 방송의 선두주자 “월드방송아이티브(주)”가 (사)서울국제웹페스트와 공동 주관한다
조승자기자 master@wdbs.co.kr 조승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