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지방선거 승리로 진보정치 새 전성기 열 것" 6차 중앙위 통해, '대선평가 및 후반기 사업계획' 확정 |
| 2025-07-07(월)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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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상임대표 김재연)은 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3기 6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조기대선 평가와 후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약 300여명에 달하는 중앙위원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확정된 평가안을 통해 진보당은 이번 조기대선에 대하여 "단순한 정권교체의 의미가 아니라 내란세력에 대한 단죄를 통해 내란을 종식시키고 이후 사회대개혁의 출발선을 마련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광장과 진보적 대중의 목소리를 모아내고 정치적으로 대표하기 위한 활동에서 진보당의 정치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런 평가에 기반하여 진보당은 '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진보정치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겠다'는 향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지율 3% 돌파, ▲5곳 이상 단체장 당선, ▲지방의원 다수 배출은 물론 광역당부가 존재하는 16곳 전체에서 당선자를 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보당은 ▲선명한 진보 야당, ▲유능한 대안 정당, ▲대중정당으로의 체질 개선을 내세웠다. 광장의 요구인 사회대개혁을 선도하고 진보적 정책을 적극 의제화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최소 100만표 득표의 토대를 적극적으로 쌓아가겠다는 것이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3월 중앙위 이후 넉달간 윤석열 파면을 위한 총력 투쟁과 조기 대선을 치르며 정신없이 달려왔다. 감사드린다"며 "이제 원내 제4당으로서 내년 지방선거를 향해 다시한번 온 힘을 모아 전력질주를 다짐해보자. 진보정치의 전성기를 꼭 실현시키자"고 호소했다.
한편,대선 이후 새로 국회의원으로 합류한 손솔 의원도 중앙위원들 앞에 섰다. 손 의원은 "지난 해 총선부터 진보당이 결단해 열어낸 연합정치로 여기까지 왔다. 전국의 당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당원들의 헌신과 실천을 마음에 담고, 국민들께 사랑받는 진보정치 꼭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약 300여명에 달하는 중앙위원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확정된 평가안을 통해 진보당은 이번 조기대선에 대하여 "단순한 정권교체의 의미가 아니라 내란세력에 대한 단죄를 통해 내란을 종식시키고 이후 사회대개혁의 출발선을 마련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광장과 진보적 대중의 목소리를 모아내고 정치적으로 대표하기 위한 활동에서 진보당의 정치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런 평가에 기반하여 진보당은 '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진보정치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겠다'는 향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지율 3% 돌파, ▲5곳 이상 단체장 당선, ▲지방의원 다수 배출은 물론 광역당부가 존재하는 16곳 전체에서 당선자를 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보당은 ▲선명한 진보 야당, ▲유능한 대안 정당, ▲대중정당으로의 체질 개선을 내세웠다. 광장의 요구인 사회대개혁을 선도하고 진보적 정책을 적극 의제화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최소 100만표 득표의 토대를 적극적으로 쌓아가겠다는 것이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3월 중앙위 이후 넉달간 윤석열 파면을 위한 총력 투쟁과 조기 대선을 치르며 정신없이 달려왔다. 감사드린다"며 "이제 원내 제4당으로서 내년 지방선거를 향해 다시한번 온 힘을 모아 전력질주를 다짐해보자. 진보정치의 전성기를 꼭 실현시키자"고 호소했다.
한편,대선 이후 새로 국회의원으로 합류한 손솔 의원도 중앙위원들 앞에 섰다. 손 의원은 "지난 해 총선부터 진보당이 결단해 열어낸 연합정치로 여기까지 왔다. 전국의 당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당원들의 헌신과 실천을 마음에 담고, 국민들께 사랑받는 진보정치 꼭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창열대기자 leechy1190@naver.com 이창열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