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동, 연말 맞아 응원도 기부도 다잡았다 신창동-노형동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 2024-12-09(월)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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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신창동(동장 정유선)에 고향사랑기부 물결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신창동은 지난 6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주시 노형동(동장 서익천)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각 61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으며, 출향 주민 300만 원을 포함해 총 910만 원을 기부했다. 제주뿐 아니라 출향 주민 대상으로 적극적인 기부를 홍보했다.
또한 신창동은 연말을 맞아 민원실을 연말 분위기에 맞춰 정비하고, 동 방문객 및 출향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장식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유선 신창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신창동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과 격려를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청사 환경을 정비했다”며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신창동은 지난 6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주시 노형동(동장 서익천)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각 61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으며, 출향 주민 300만 원을 포함해 총 910만 원을 기부했다. 제주뿐 아니라 출향 주민 대상으로 적극적인 기부를 홍보했다.
또한 신창동은 연말을 맞아 민원실을 연말 분위기에 맞춰 정비하고, 동 방문객 및 출향 주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장식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유선 신창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신창동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과 격려를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청사 환경을 정비했다”며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