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합의’ 환영

- “전남 의료서비스, 바이오헬스케어 등 지역 균형발전 기회” -

2024-11-21(목) 16:30
요청자료- 전남바이오진흥원 통합의대 합의 환영
전남바이오진흥원 임직원들은 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의과대학 설립 합의’를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이번 합의는 전남의 오랜 염원인 의료환경 개선과 바이오헬스케어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이 성과는 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단합된 힘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전남의 미래를 밝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통합의대 설립은 전남의 의료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이는 전남 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남의 새로운 의대와 병원은 재생의료와 노화방지를 위한 치료, 치유산업을 이끌 수 있다. 전남 바이오특화단지와 협력하여 백신과 면역치료제 같은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바이오의약품 클러스터로 자리잡을 것이다. 전남은 바이오 헬스케어 첨단 경제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다. 전남이 꿈꾸어 온 희망이 가득한 생명의 땅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앞으로도 통합의대 설립을 위한 모든 노력을 지원하며, 연구개발, 생산활동, 기업육성, 인증지원 등 바이오 전주기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와 도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전남/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전남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