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천절 기념 특강 >> 개천절에 돌아보는 개천의 참뜻 “개천”은 “신시개천”이며 “건국”이자 “광명사상”으로 지상에서 신선이 되는 것이다
“환단고기 북 콘서트”가 10월 9일(수) 오후 3시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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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광주광역시 4.19 혁명기념관 3층 강당에서 2024년 10월 5일 오후2시 개천절 특강이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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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양력 2024년 10월 5일(토) 오후 2시 신시개천 5921년, 단군기원 4357년 광주광역시 4.19 혁명기념관 3층 강당에서 (사) 대한사랑 주관으로 개천절 대동 축제 기간을 맞이하여 “개천절에 돌아보는 개천의 참뜻”이라는 주제하에 대한사랑 회원 및 뜻있는 지역 지성인들의 훈훈한 열기로 (사) 대한사랑 본부 최원호 기획본부장(인하대 박사과정)의 강의가 있었다.
 | | (사) 대한사랑 본부 최원호 기획본부장 강의(인하대 박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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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주요 인사로는 한병성 대한사랑 광주지부장, 나간채 교수, 정병춘 광주.전남 세계환단학회 지회장, 조재욱 전남대 교수, 이연채 회장, 황인섭 회장, 이연욱 대한사랑 광주.전남 운영위원장, 서용선 대한사랑 광주.전남 전, 운영위원장 등 대한사랑 회원 포함 100여명 참석 하였다.
강의 도중 인상적인 장면은 박석재 전, 대한사랑 이사장이 작곡한 “개천가”를 참석자들이 우렁차게 합창하며 힘찬 박수는 옛날 선현, 선조들이 개천 대동제를 즐기는 장면이 클로즈업되어 연상 되는 것 같았다.
한병성 대한사랑 광주지부장 인사말에서 역사광복 10년간 대한사랑 활동과 식민사관 극복을 위해 우리 역사 바로알기를 실천해 왔음을 강조했다.
 | | 2024년 10월 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4.19 혁명기념관 3층 강당에서 개천절 특강이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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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채 교수 축사에서 국가의 뿌리를 부정하는 집단, 뉴라이트 집단의 한 축인 국사편찬위원회등 20여개 기관장의 해괴한 발언 등 심각한 현실을 비판하였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역사전쟁 선포를 소개하기도 했다.
정병춘 세계환단학회 광주.전남지회장은 의재 허백련 선생이 얼마나 홍익인간 이념을 아끼셨는지 언급하시면서 제11대 도해 단군께서 백성에게 가르치신 연표문을 읽으시며 성실, 근면, 협일(협력)은 역사적 명령이라고 역설했다.
서용선 대한사랑 전, 광주.전남 운영위원장은 (사) 대한사랑으로부터 문화복원, 역사광복. 이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헌신을 인정받아 감사패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