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조국의원, 당대표 출마선언 |
| 2024-07-05(금)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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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국혁신당, 그리고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이제부터 폭풍우를 헤치고 나아가는 당당한 함대를 출항시키려고 한다고 조국혁신당 조국 의원은 7월 4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이어 저는 흠결 있는 사람입니다.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들께 상처를 드렸다. 국민께 끼친 심려와 걱정은 오롯이 제가 갚아야 할 빚입니다. 변명하지 않겠다. 여러 번 사과드렸지만, 다시 사과드리겠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검찰개혁 책임자로서 정치 검사들의 준동을 막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망나니 검찰 독재정권 탄생을 저지하지 못했다. 그 과오에 대해서는 더욱 뼈아프게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거듭 사과했지만, 제가 정치를 끝내는 그날까지 사과하겠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제 마음에 늘 귀하게 품고 있는 문구 하나가 있습니다. 백척간두 진일보다고 강조했다.
또 백척의 장대 위에 위태롭게 서서도 머뭇거리거나 물러서지 않고 오로지 앞으로 나아간다! 그런 뜻이다. 저는 두 차례 백석간두 진일보한 바 있다. 문재인정부에서 법무부 장관 자리에 가게 됐습니다. 검찰개혁을 위해서였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말렸습니다. “할 만큼 했다, 학교로 돌아가라”고 했다. 검찰 저항이 어떨지, 얼마나 악독할지 알기에 제가 다칠 것이라고 걱정했다. 백척간두였다. 그러나 저는 한걸음 내디뎠다. 전면적 검찰개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흠결 있는 사람입니다.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들께 상처를 드렸다. 국민께 끼친 심려와 걱정은 오롯이 제가 갚아야 할 빚입니다. 변명하지 않겠다. 여러 번 사과드렸지만, 다시 사과드리겠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검찰개혁 책임자로서 정치 검사들의 준동을 막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망나니 검찰 독재정권 탄생을 저지하지 못했다. 그 과오에 대해서는 더욱 뼈아프게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거듭 사과했지만, 제가 정치를 끝내는 그날까지 사과하겠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제 마음에 늘 귀하게 품고 있는 문구 하나가 있습니다. 백척간두 진일보다고 강조했다.
또 백척의 장대 위에 위태롭게 서서도 머뭇거리거나 물러서지 않고 오로지 앞으로 나아간다! 그런 뜻이다. 저는 두 차례 백석간두 진일보한 바 있다. 문재인정부에서 법무부 장관 자리에 가게 됐습니다. 검찰개혁을 위해서였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말렸습니다. “할 만큼 했다, 학교로 돌아가라”고 했다. 검찰 저항이 어떨지, 얼마나 악독할지 알기에 제가 다칠 것이라고 걱정했다. 백척간두였다. 그러나 저는 한걸음 내디뎠다. 전면적 검찰개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고 설명했다.
이창열대기자이 leechy1190@naver.com 이창열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