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 발대식및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 행사 성료 19일 발대식은 (구)국회헌정회관에서, 20일엔 대림동 소재 중화대주점 컨벤이션홀에서 국내 초청인사를 비롯 재중동포 300여명이 참석하여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과 쌀 나눔행사로... |
| 2024-01-24(수) 15:11 |
|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 발대식및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 행사가 지난19~20일 이틀동안 국내 초청인사를 비롯 재중동포가 참석하여 진행됐다
19일 발대식은 (구)국회헌정회관에서 사랑&나눔 공헌/봉사대상 시상식과 함께 2부행사로 진행했으며, 그다음날인 20일엔 대림동 소재 중화대주점 컨벤이션홀에서 국내 초청인사를 비롯 재중동포 300여명이 참석하여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과 쌀 나눔행사로 성대히 진행됐다
국회헌정회관에서 진행된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 발대식에서 총회장겸 이사장으로 조명권 한국신화신문사/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이 선출되었고 그외 고문단/자문단/지역회장등이 임명 되었다
20일 진행된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 행사에선 화성예술단과 햇빛예술단 등의 예술단과 가수들의 하려한 공연으로 행사에 참석한 독거노인및 축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중국주재한국대사관/영사관은 교포들을 위하여 명절 선물로 "따사로움 주머니"선물셑트를 증정했다
축하객으로 참석한 주한중국대사관 공사함참찬 겸 총영사 쭝훙눠(驻韩中国大使馆公使銜参赞兼总领事 钟洪糯)와 영사관령사교민처 戴敏凯부주임이 중국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참석하였으며 钟洪糯총영사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위로와 감사가 담긴 축사를 하였다.
그외 한국의 축하객으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양창영 (전)국회의원 허호연 서울시의회의원, 김기현 국민의힘 중앙책임당원협의회위원장 국민의힘 박용찬 서울영등포위원회위원장등 참석하여 축하 메시지를 전달 하였다
전국재한동포연합회이사장 조명권박사는 기조연설에서 "재한중국동포들은 한국주류사회에 들어와 적극적으로 참정과 의정 활동에 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하고 중국의 상황들을 국내에 자세히 전달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여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서 주한중국대사관의 재한중국동포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고저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 고문 백운심, 오도훈 등이 钟洪糯총영사에게 서예작품과 새해선물을 선사했다
19일 발대식은 (구)국회헌정회관에서 사랑&나눔 공헌/봉사대상 시상식과 함께 2부행사로 진행했으며, 그다음날인 20일엔 대림동 소재 중화대주점 컨벤이션홀에서 국내 초청인사를 비롯 재중동포 300여명이 참석하여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과 쌀 나눔행사로 성대히 진행됐다
국회헌정회관에서 진행된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 발대식에서 총회장겸 이사장으로 조명권 한국신화신문사/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이 선출되었고 그외 고문단/자문단/지역회장등이 임명 되었다
20일 진행된 독거노인을 위한 위문공연 행사에선 화성예술단과 햇빛예술단 등의 예술단과 가수들의 하려한 공연으로 행사에 참석한 독거노인및 축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중국주재한국대사관/영사관은 교포들을 위하여 명절 선물로 "따사로움 주머니"선물셑트를 증정했다
축하객으로 참석한 주한중국대사관 공사함참찬 겸 총영사 쭝훙눠(驻韩中国大使馆公使銜参赞兼总领事 钟洪糯)와 영사관령사교민처 戴敏凯부주임이 중국의 주요 인사들과 함께 참석하였으며 钟洪糯총영사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위로와 감사가 담긴 축사를 하였다.
|
그외 한국의 축하객으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양창영 (전)국회의원 허호연 서울시의회의원, 김기현 국민의힘 중앙책임당원협의회위원장 국민의힘 박용찬 서울영등포위원회위원장등 참석하여 축하 메시지를 전달 하였다
전국재한동포연합회이사장 조명권박사는 기조연설에서 "재한중국동포들은 한국주류사회에 들어와 적극적으로 참정과 의정 활동에 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하고 중국의 상황들을 국내에 자세히 전달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여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서 주한중국대사관의 재한중국동포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고저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 고문 백운심, 오도훈 등이 钟洪糯총영사에게 서예작품과 새해선물을 선사했다
이창열대기자 leechy1190@naver.com 이창열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