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맘편한화장실 등 시설개선 만족스러워 ‘화장실 만족도 25%에서 81%로 대폭 상승’ |
| 2023-12-14(목)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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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이 지난 2022학년도에 추진한 시설 부분 주요 사업에 대해 사용자 만족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시교육청이 교육환경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설 부문 주요 사업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해 추후 진행되는 사업에 반영하고자 실시됐다. 대상 사업은 ▲맘 편한 화장실 조성사업 ▲행정실 선진화 사업 ▲교무실현대화사업 ▲교직원 쉼 공간 조성사업 등이다.
조사 결과 학교 맘 편한 화장실 조성사업은 81%가 만족했으며 30%가 디자인이 예쁘다, 17%가 마음 편하게 화장실을 쓸 수 있다고 답했다. 교무실 현대화 사업은 95% 만족에 94%가 사업이 업무 생산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교직원 쉼공간(다온뜨락) 조성 사업은 만족 84%이며, 46%가 주 3회 이상 방문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행정실 선진화 사업은 96%가 만족에 답했으며 95%가 업무생산성 향상된 것 같다고 응답했다.
특히 학교 화장실의 경우 지난 2022년 8월에 진행한 조사에서는 25%의 학생이 만족한다고 답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81%로 대폭 상승해 학교 맘 편한 화장실 조성사업이 성공적임을 보여줬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조사로 여러 시설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시교육청이 교육환경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설 부문 주요 사업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해 추후 진행되는 사업에 반영하고자 실시됐다. 대상 사업은 ▲맘 편한 화장실 조성사업 ▲행정실 선진화 사업 ▲교무실현대화사업 ▲교직원 쉼 공간 조성사업 등이다.
조사 결과 학교 맘 편한 화장실 조성사업은 81%가 만족했으며 30%가 디자인이 예쁘다, 17%가 마음 편하게 화장실을 쓸 수 있다고 답했다. 교무실 현대화 사업은 95% 만족에 94%가 사업이 업무 생산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교직원 쉼공간(다온뜨락) 조성 사업은 만족 84%이며, 46%가 주 3회 이상 방문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행정실 선진화 사업은 96%가 만족에 답했으며 95%가 업무생산성 향상된 것 같다고 응답했다.
특히 학교 화장실의 경우 지난 2022년 8월에 진행한 조사에서는 25%의 학생이 만족한다고 답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81%로 대폭 상승해 학교 맘 편한 화장실 조성사업이 성공적임을 보여줬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조사로 여러 시설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