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 |
| 2023-11-13(월)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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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10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2023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에는 190개 단지, 10만 400세대의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이 있으며 해당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의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참석한 입주자대표회의 임원과 동별대표자 170명은 △공동주택 관계 법령 및 관리규약 준칙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직무 및 윤리에 대한 사항
△관리비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해 교육받았다.
특히 공동주택 내 장기수선충당금의 적립 및 사용에 대해 현장 상담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파트 단지 내 갈등 해소와 활기찬 분위기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산구에는 190개 단지, 10만 400세대의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이 있으며 해당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의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참석한 입주자대표회의 임원과 동별대표자 170명은 △공동주택 관계 법령 및 관리규약 준칙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직무 및 윤리에 대한 사항
△관리비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해 교육받았다.
특히 공동주택 내 장기수선충당금의 적립 및 사용에 대해 현장 상담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파트 단지 내 갈등 해소와 활기찬 분위기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