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중 의학자 및 의료인, 난치병 전문병원 설립과 함께 수용성 식이 규소를 통한 난치병 치료에 힘을 합치기로 해 주목받아 -16일 진행된 협약식에 대사체학의 황영자(미국) 교수와 간질환 치료 권위자 백운봉(중국) 교수, 바이오드림텍 성광모 회장, 최재승 한의사(화순케어랜드 대표원장) 참여 |
| 2023-09-22(금) 1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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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중국의 의학 관계자들이 난치병 전문병원을 설립 하기로 했고, 특히 수용성 식이 규소를 이용해 치매와 중풍, 간암, 간경화, 혈관종 등 난치병 치료에 나서기로 했다.
16일 충북 오창에 위치한 바이오드림텍연구소에서는 미국 국적의 황영자 고려대 약학대학(약학박사) 교수와 베이징 302병원의 백운봉 교수(의학박사), 바이오드림텍 성광모 회장, 최재승 한의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난치병 전문병원 설립을 위한 한·미·중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많은 언론 관계자들과 4개 기관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 높은 열기 속에 진행됐다.
황영자 박사는 인체의 2만 가지 이상의 대사물질을 하나의 정밀진단 키트를 이용해 15분 이내에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을 완성한 대사체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또 백운봉 교수는 중국 302병원에서 간염(간경변), 지방간 등 간질환, 그리고 간암 등의 치료 및 임상 연구 중인 임상병리학의 대가. 최재승 원장은 30여 년간 암환자를 치료해왔고, 현재는 전남 화순에서 화순케어랜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오드림텍 성광모 회장은 ‘수용성 식이규소’를 개발한 인사로 24여년간의 연구 끝에 수용성 식이 규소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첨가물로 허가를 취득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언론 간담회에서 참여 4개 기관은 충북 오창의 1만여 평 대지에 난치병전문 연구치료병원을 내년 6월 개원하고 치매와 중풍, 간암, 간경화 등 환자를 전문적인 연구와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참여 기관들은 수용성 식이 규소의 양과 환자의 온도에 따른 기전 규명을 위해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며, 대사체학을 통해 각 환자의 상태에 따른 치료에 나선다고 밝혔다. 즉 이들은 황영자 박사 진단키트를 이용해 사람의 몸속에서 빠져나간 규소를 측정해 개인별 맞춤형으로 식이 규소를 보충하므로 건강한 몸으로 치료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황영자 교수는 “사람은 25.7%의 규소 화합물로 이루어졌는데 노화가 진행되거나 면연력이 약해지면서 규소가 줄어들면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면서 “혈청 검사를 통한 인체의 2만 가지의 대사물질을 하나의 정밀진단 키트로 알아내어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동 연구과제로 삼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황 교수는 “독일 미국 일본 등에서도 규소치료가 이뤄지고 있는데, 바이오드림텍 성 회장이 개발한 식이 규소를 만나 맘껏 치료 및 연구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대사체학을 공부한 최고의 기쁨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백운봉 교수는 “현대의학계에서도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난치병 치료에 수용성 식이규소를 찾게 되어 너무 기쁘다.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생명 연장을 위해 간암, 파킨슨병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식이 규소를 탑제한 환자를 추적 관찰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그 과정에서의 임상병리학적 데이터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승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활석(규소)을 활용한 난치병 치료의 예가 다양하다“면서 ”사람 몸의 규소량을 측정한 결과물을 가지고 식이규소를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한의학 측면에서는 상당히 진전되고 고무적인 치료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24년간 이상 노력 끝에 수용성 식이규소를 개발한 성광모 바이오드림텍 회장은 “오늘 4개 기관이 협력해 난치병치료 전문병원을 설립하기로 해 무엇보다 기쁘다”면서, “이번에 최적의 연구가 및 병원 관계자들이 만났으므로, 많은 난치병환자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 회장은 또 "몸속에 들어있는 규소는 인체 내 세포 형성과 골격 형성에 필수적이며, 콜라젠과 케라틴 등 다양한 성분과 화합하여 인체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수용성 식이규소는 혈관 건강과 노화 방지, 대사체학, 의료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16일 충북 오창에 위치한 바이오드림텍연구소에서는 미국 국적의 황영자 고려대 약학대학(약학박사) 교수와 베이징 302병원의 백운봉 교수(의학박사), 바이오드림텍 성광모 회장, 최재승 한의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난치병 전문병원 설립을 위한 한·미·중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많은 언론 관계자들과 4개 기관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 높은 열기 속에 진행됐다.
황영자 박사는 인체의 2만 가지 이상의 대사물질을 하나의 정밀진단 키트를 이용해 15분 이내에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을 완성한 대사체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또 백운봉 교수는 중국 302병원에서 간염(간경변), 지방간 등 간질환, 그리고 간암 등의 치료 및 임상 연구 중인 임상병리학의 대가. 최재승 원장은 30여 년간 암환자를 치료해왔고, 현재는 전남 화순에서 화순케어랜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오드림텍 성광모 회장은 ‘수용성 식이규소’를 개발한 인사로 24여년간의 연구 끝에 수용성 식이 규소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첨가물로 허가를 취득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언론 간담회에서 참여 4개 기관은 충북 오창의 1만여 평 대지에 난치병전문 연구치료병원을 내년 6월 개원하고 치매와 중풍, 간암, 간경화 등 환자를 전문적인 연구와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참여 기관들은 수용성 식이 규소의 양과 환자의 온도에 따른 기전 규명을 위해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며, 대사체학을 통해 각 환자의 상태에 따른 치료에 나선다고 밝혔다. 즉 이들은 황영자 박사 진단키트를 이용해 사람의 몸속에서 빠져나간 규소를 측정해 개인별 맞춤형으로 식이 규소를 보충하므로 건강한 몸으로 치료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황영자 교수는 “사람은 25.7%의 규소 화합물로 이루어졌는데 노화가 진행되거나 면연력이 약해지면서 규소가 줄어들면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면서 “혈청 검사를 통한 인체의 2만 가지의 대사물질을 하나의 정밀진단 키트로 알아내어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동 연구과제로 삼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황 교수는 “독일 미국 일본 등에서도 규소치료가 이뤄지고 있는데, 바이오드림텍 성 회장이 개발한 식이 규소를 만나 맘껏 치료 및 연구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대사체학을 공부한 최고의 기쁨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백운봉 교수는 “현대의학계에서도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난치병 치료에 수용성 식이규소를 찾게 되어 너무 기쁘다.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생명 연장을 위해 간암, 파킨슨병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식이 규소를 탑제한 환자를 추적 관찰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그 과정에서의 임상병리학적 데이터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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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승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활석(규소)을 활용한 난치병 치료의 예가 다양하다“면서 ”사람 몸의 규소량을 측정한 결과물을 가지고 식이규소를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한의학 측면에서는 상당히 진전되고 고무적인 치료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24년간 이상 노력 끝에 수용성 식이규소를 개발한 성광모 바이오드림텍 회장은 “오늘 4개 기관이 협력해 난치병치료 전문병원을 설립하기로 해 무엇보다 기쁘다”면서, “이번에 최적의 연구가 및 병원 관계자들이 만났으므로, 많은 난치병환자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 회장은 또 "몸속에 들어있는 규소는 인체 내 세포 형성과 골격 형성에 필수적이며, 콜라젠과 케라틴 등 다양한 성분과 화합하여 인체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수용성 식이규소는 혈관 건강과 노화 방지, 대사체학, 의료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월드방송 master@wdb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