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문화연구소, 역사영토학자 장계황 박사 강연회 열어.....

사대주의 사상과 친일식민사관을 타파하고 유구한 우리민족의 역사를 찬란하고 위대한 역사로 정립하여 미래를 열어가야....

2023-08-28(월) 12:43
한빛문화연구소(대표 강대업)는 25일 원주문화원에서 한국역사영토재단 이사장인 장계황 박사(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원주지역론을 중심으로 한 3족주의 사상과 문화영토론'이란 주제로 역사문화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서 장계황박사는 "사대주의 사상과 친일식민사관을 타파하고 유구한 우리민족의 역사를 찬란하고 위대한 역사로 정립하여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사실을 우리 사회에 확대 보급하기 위해 출판, 강연, 학술대회, 세미나 등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자 노력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국민의식 바탕에 잠재적 영토관을 깊이 새겨야 옛땅, 고토(古土)를 찾을 수 있으며 자주적 사고로 완전한 독립을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글로벌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가는 판을 만들어야 하며, 20세기의 낡은 가치에 매여 강대국만 쫓아가는 사대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더욱 강조 했다

장박사는 뒤를 이어 "우리는 위대한 문화를 가진 대한민국이다. 남을 강압적으로 지배해서도 안 되며, 지배받아서도 안 된다. 자주적 사고로 자주적 판단을 통해 완전한 문화영토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각 지역에서 역사학교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강연회를 주최한 한빛문화연구소 강대업 대표는 "시작은 미약하지만 한 발 한 발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한 연구와 발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열기자 leechy1190@naver.com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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