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MBTI 활용한 진로상담 ‘호평’ |
| 2023-07-28(금)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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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MBTI를 활용한 진로상담을 진행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MBTI(Myers & Briggs Type Indication)는 개인의 성격유형에 따라 진로와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성격유형 검사 도구다.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남호정)는 MBTI를 활용한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조직에서 유연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성격유형에 맞는 진로 목표를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과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cnu_job), 카카오톡 채널(전남대 대플)을 통해 관련 정보들을 안내하고 있다.
남호정 센터장은 “MBTI를 활용한 진로상담에 많은 학생이 관심 속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MBTI(Myers & Briggs Type Indication)는 개인의 성격유형에 따라 진로와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성격유형 검사 도구다.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남호정)는 MBTI를 활용한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조직에서 유연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성격유형에 맞는 진로 목표를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과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cnu_job), 카카오톡 채널(전남대 대플)을 통해 관련 정보들을 안내하고 있다.
남호정 센터장은 “MBTI를 활용한 진로상담에 많은 학생이 관심 속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