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C 인증 글로벌 심사원, 완도 해조류 양식장 견학 청정바다 완도 수산물의 체계화된 생산 시스템 공유 |
| 2023-06-10(토) 0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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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양식 수산물 인증(ASC) 심사기관 및 관계자들이 지난 7일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완도군 생일면 소재 해조류 양식장을 방문했다.
양식장 방문은 완도군 해조류 양식 현장을 확인하고 자체 심사원 교육을 위한 것으로 ‘해조류 ASC-MSC 인증 심사원 트레이닝 코스’를 밟고 있는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방한한 ASC 예비 심사위원(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문으로 군의 해조류 생산 시스템과 친환경 수산물 본고장의 명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편 군은 아시아 최초 전복 ASC 인증을 획득하여 총 46개, 다시마는 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미역에 대한 인증도 진행 중에 있다.
ASC 한국사무소 이수용 대표는 “지난 4월 완도군과의 친환경 수산물 인증·판로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이후 국제 행사를 군과 진행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예비 심사원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생산 기술과 청정한 바다에서 생산하는 해조류 생산 방식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도 수산물 국제 인증 취득 확대 및 사후 관리 노력을 통해 완도 수산물의 해외 시장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식장 방문은 완도군 해조류 양식 현장을 확인하고 자체 심사원 교육을 위한 것으로 ‘해조류 ASC-MSC 인증 심사원 트레이닝 코스’를 밟고 있는 중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방한한 ASC 예비 심사위원(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문으로 군의 해조류 생산 시스템과 친환경 수산물 본고장의 명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편 군은 아시아 최초 전복 ASC 인증을 획득하여 총 46개, 다시마는 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미역에 대한 인증도 진행 중에 있다.
ASC 한국사무소 이수용 대표는 “지난 4월 완도군과의 친환경 수산물 인증·판로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이후 국제 행사를 군과 진행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예비 심사원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생산 기술과 청정한 바다에서 생산하는 해조류 생산 방식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도 수산물 국제 인증 취득 확대 및 사후 관리 노력을 통해 완도 수산물의 해외 시장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전남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