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2동, 계림초등학교 ‘하모니 오케스트라’ 市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 계림2동 마을공동체와 학교 간 협력 |
| 2023-05-10(수) 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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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2동은 최근 광주클라리넷앙상블(대표 백윤선)이 운영하는 관내 마을공동체 ’동구마을 오케스트라‘와 광주계림초등학교 간 협력 사업인 ‘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지난 3월에 선정된 광주광역시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계림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60명의 계림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방과 후 수업과 연계해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호른 등 파트별 수업과 합주 수업을 진행한다. 백윤선 대표의 지휘로 현악 파트는 이서언, 관악 파트는 기균홍 강사가 지도하며 수강료와 악기 대여비는 모두 지원된다.
백윤선 대표는 “아이들이 ‘하모니 오케스트라’를 통해 여러 학년이 모여 합주하는 공동체 경험으로 존중과 배려의 자세를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동구청과 계림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미정 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아이들은 마을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때 더욱 건강하게 자란다”면서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와 협력해 이상적인 공교육의 기틀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주민 총회, 마을 축제 등 주요 행사와 연말 나눔 콘서트 개최를 통해 합주를 선보이며 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지난 3월에 선정된 광주광역시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계림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60명의 계림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방과 후 수업과 연계해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호른 등 파트별 수업과 합주 수업을 진행한다. 백윤선 대표의 지휘로 현악 파트는 이서언, 관악 파트는 기균홍 강사가 지도하며 수강료와 악기 대여비는 모두 지원된다.
백윤선 대표는 “아이들이 ‘하모니 오케스트라’를 통해 여러 학년이 모여 합주하는 공동체 경험으로 존중과 배려의 자세를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동구청과 계림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미정 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아이들은 마을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때 더욱 건강하게 자란다”면서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와 협력해 이상적인 공교육의 기틀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주민 총회, 마을 축제 등 주요 행사와 연말 나눔 콘서트 개최를 통해 합주를 선보이며 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