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소방서, 제1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 소방안전대책 추진 |
| 2023-05-01(월)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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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서장 서승호)는 지난 4월 29~30일 이틀간 개최된 ‘제1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에 재난상황 대비에 소방력을 지원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제1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에 많은 인파가 운집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기간 동안 펌프차, 구급차, 생활구조차를 행사장 근처에 근접배치하여 화재예방 및 응급상황에 만전을 기했다.
행사가 펼쳐진 옥구슬건강문화센터 광장 및 국사봉 일원에는 관광객 등 수많은 인파가 모였음에도 축제기간 양일간 4건의 실적으로(▲이송 1건 ▲현장처치 3건)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의 보이지 않은 숨은 노력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서승호 서장은 “코로나19 단계가 하향됨에 따라 그동안 열리지 못한 지역축제가 많이 개최되고 있다”라며 “향후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최선의 안전대책 마련과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제1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에 많은 인파가 운집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기간 동안 펌프차, 구급차, 생활구조차를 행사장 근처에 근접배치하여 화재예방 및 응급상황에 만전을 기했다.
행사가 펼쳐진 옥구슬건강문화센터 광장 및 국사봉 일원에는 관광객 등 수많은 인파가 모였음에도 축제기간 양일간 4건의 실적으로(▲이송 1건 ▲현장처치 3건)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의 보이지 않은 숨은 노력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서승호 서장은 “코로나19 단계가 하향됨에 따라 그동안 열리지 못한 지역축제가 많이 개최되고 있다”라며 “향후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최선의 안전대책 마련과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양/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광양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