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암동,‘치매 걱정없이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힘써 - 풍암동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
| 2023-04-28(금)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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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풍암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지난 25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은 풍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주민 및 관계자 50명이 참석 한 가운데 ▲치매인식개선 교육 ▲운영위원회 위촉장 수여 ▲치매안심마을 사업 소개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 돌봄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지역사회 참여와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지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구는 치매환자‧가족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교육 등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을 살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지역주민에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풍암동, 마을네트워크 MOU 체결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은 지난 25일 풍암동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마을의 현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생활 의제를 발굴 실천해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을 주요 단체들이 참여하는‘풍암동 마을네트워크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각종 자생단체와 마을공동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연합회 등 12개 관내 주요 단체 대표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총회 ▲마을계획 수립 ▲마을축제 활성화 ▲마을 BI(힐링 쉼, 터 건강마을) 연계사업 발굴 등 마을의 특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마을 행사를 공동 기획·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임철진 풍암동장은 “마을의 실질적인 변화는 다양한 계층의 역량 있는 주민들의 폭넓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며 “일부 단체나 회원들에 치우친 형식적인 조직이 아니라,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내실있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임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은 풍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주민 및 관계자 50명이 참석 한 가운데 ▲치매인식개선 교육 ▲운영위원회 위촉장 수여 ▲치매안심마을 사업 소개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 돌봄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지역사회 참여와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지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구는 치매환자‧가족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교육 등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을 살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지역주민에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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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동, 마을네트워크 MOU 체결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은 지난 25일 풍암동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마을의 현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생활 의제를 발굴 실천해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을 주요 단체들이 참여하는‘풍암동 마을네트워크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각종 자생단체와 마을공동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연합회 등 12개 관내 주요 단체 대표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총회 ▲마을계획 수립 ▲마을축제 활성화 ▲마을 BI(힐링 쉼, 터 건강마을) 연계사업 발굴 등 마을의 특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마을 행사를 공동 기획·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임철진 풍암동장은 “마을의 실질적인 변화는 다양한 계층의 역량 있는 주민들의 폭넓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며 “일부 단체나 회원들에 치우친 형식적인 조직이 아니라,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내실있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임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광주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