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유아교육진흥원, ‘행복 쑥~! 상상 쑥~! 꿈이 있는 어린이날‘ 행사 실시 제101회 어린이날 맞이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 가족체험 |
| 2023-04-25(화)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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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오는 29일 제101회 어린이날 맞아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 가족 체험 ‘행복 쑥~! 상상 쑥~! 꿈이 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실시한다.
25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가족체험은 9시30분~13시 진흥원 실내 체험영역과 실외 행사장에서 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연관람 및 체험활동으로 이뤄졌다. 공연은 11시~12시 버블마술쇼로 실외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다른 실내외 체험활동은 그 외 시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실내 행사장은 광주광역시 내 만3~5세 유아와 보호자 중 신청한 100가족 300명만 참여할 수 있다. 실외 행사장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개방한다.
실외 행사장에서 ▲페이스 페인팅 ▲비눗방울놀이 ▲풍선아트 ▲솜사탕 ▲팝콘 ▲DIY 만들기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등 놀이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또 실내 체험은 ▲건강마을 ▲신체운동마을 ▲무지개마을 ▲호기심마을 ▲우주마을 ▲신나는마을 ▲음악마을 ▲모래놀이터 ▲생각놀이터 등 9개 체험영역에서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5월 어린이날·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로 마련하였다. 특히 다문화가족은 우선적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통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례 원장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체험을 준비했다. 유아들이 행복하고 꿈이 쑥쑥 자라는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더불어 이번 활동이 유아교육진흥원의 체험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5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가족체험은 9시30분~13시 진흥원 실내 체험영역과 실외 행사장에서 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연관람 및 체험활동으로 이뤄졌다. 공연은 11시~12시 버블마술쇼로 실외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다른 실내외 체험활동은 그 외 시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실내 행사장은 광주광역시 내 만3~5세 유아와 보호자 중 신청한 100가족 300명만 참여할 수 있다. 실외 행사장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개방한다.
실외 행사장에서 ▲페이스 페인팅 ▲비눗방울놀이 ▲풍선아트 ▲솜사탕 ▲팝콘 ▲DIY 만들기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등 놀이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또 실내 체험은 ▲건강마을 ▲신체운동마을 ▲무지개마을 ▲호기심마을 ▲우주마을 ▲신나는마을 ▲음악마을 ▲모래놀이터 ▲생각놀이터 등 9개 체험영역에서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5월 어린이날·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로 마련하였다. 특히 다문화가족은 우선적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통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례 원장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체험을 준비했다. 유아들이 행복하고 꿈이 쑥쑥 자라는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더불어 이번 활동이 유아교육진흥원의 체험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