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되지 않은 차량털이 피의자 잇따라 검거 - 새벽 시간대 시정되지 않은 주차 차량을 대상으로 |
| 2023-04-05(수) 14:11 |
광주경찰청(청장 임용환)에서는 23.3.23. 00:50경 동구 학동 소재 길가에 시정되지 않은 주차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13회 걸쳐 시가 48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 한 혐의로 A(40세)씨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여 금품 등을 절취 한 잇따라 검거 구속하는 등 집중적인 검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의자 B는 23. 2. 14. 14:00경 아파트 주차장 등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서 총 7회에 걸쳐 93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절취 한 혐의로 검거, 구속 (광주·서부) 하였으며
또 B(15세)씨, C(32세)씨 등도’23. 3. 5. 02:38경 시정되지 않은 주차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하여 총 3회에 걸쳐 78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절취 한 피의자로 C 검거, 구속 (광주·서부)했다고 밣혔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최근 동기간 대비 차량털이 발생이 43.6%*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주정차 시 시정 장치 확인 등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여 금품 등을 절취 한 잇따라 검거 구속하는 등 집중적인 검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의자 B는 23. 2. 14. 14:00경 아파트 주차장 등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서 총 7회에 걸쳐 93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절취 한 혐의로 검거, 구속 (광주·서부) 하였으며
또 B(15세)씨, C(32세)씨 등도’23. 3. 5. 02:38경 시정되지 않은 주차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하여 총 3회에 걸쳐 78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절취 한 피의자로 C 검거, 구속 (광주·서부)했다고 밣혔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최근 동기간 대비 차량털이 발생이 43.6%*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주정차 시 시정 장치 확인 등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