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서 의식 잃은 60대 남성, 용감한 시민의 빠른 심페 소생술로 목숨 살려, 화재

-화재 주인공인 김강남 의용소방대원 골든 타임 잘 적용-
-60대 남성 119구급대 오기전 까지 심페 소생술로 -

2023-02-16(목) 15:42
용감한 김강남 의용 소방대원
광주시 광산구 (모)대중목욕탕 온수탕에서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인 60대 남성이 용감한 의용 소방대원의 빠른 결단 심페 소생술(CPR))로 인해 의식을 되찾아 목숨을 건졌다

광주 광산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13 오전 9시께 광주 남구 진월동 한 목욕탕 온탕에서 6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물위에 떠 있었다

때마침 목욕탕에 있던 김강남(광산소방서 의용 소방대원)씨가 발견 하고 주변인에게 119 신고를 요청 한 후 A씨의 기도를 확보하고 김씨는 119 구급대가 도착 하기전 까지 심페소생술(CPR)을 하여 의식을 되 찾게 했다

김강남씨는 빠른 결단과 심페 소생술의,적절한 응급 조치로 골든 타임을 넘기지 않고 잘 적용하여 A씨는 심장박동을 되찾았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을 회복 하고 있다

한편, 용감한 의용 소방대원 김강남 씨는 "소방학교에 입교해 받았던 전문 교육과 평소 소방서에서 받은 응급 처치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의용 소방 대원으로써 당연한 일을 한것이라" 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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