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병원 신경과 의료진, 학술대회서 잇단 수상 대한평형의학회 및 대한뇌졸중학회서 우수논문상 등 |
| 2022-12-14(수)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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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의료진이 국내서 열린 학술대회서 잇따라 수상했다.
전남대병원 신경과 김재명·이승한 교수팀은 지난 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 43차 대한평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재발성 양성돌발체위현기증의 임상적 특성: 후향적 코호트 연구’(제 1저자 김재명 교수, 교신 저자 이승한 교수)로 어지럼증으로 전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한 약 400여명의 양성돌발체위현기증 환자를 3년 이상 추적 관찰해 재발률과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분석했다.
이번 논문에 따르면 재발률은 약 30% 정도이며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환자의 경우 재발이 현저히 많아서 어지럼증에 동반되는 질환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신경과 강경호·박제우 전공의는 최근(11월 10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ICSU 2022& 2dn AKJSC’에서 우수포스터상 및 전공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ICSU 2022& 2dn AKJSC’는 뇌졸중 분야에 대해 전 세계적인 학술교류와 최신 연구동향에 대한 토의 등을 위한 학회다.
이날 학회서 박제우 전공의는 ‘저밀도 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 수치가 70mg/dl 미만인 뇌졸중 환자에서 스타틴 치료’(지도교수 김준태 교수)란 주제로 우수포스터상과 전공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또 강경호 전공의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지질 역설 및 스타틴 전치료에 관한 연구’(지도교수 김준태 교수)를 주제로 전공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전남대병원 신경과 김재명·이승한 교수팀은 지난 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 43차 대한평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재발성 양성돌발체위현기증의 임상적 특성: 후향적 코호트 연구’(제 1저자 김재명 교수, 교신 저자 이승한 교수)로 어지럼증으로 전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한 약 400여명의 양성돌발체위현기증 환자를 3년 이상 추적 관찰해 재발률과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분석했다.
이번 논문에 따르면 재발률은 약 30% 정도이며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환자의 경우 재발이 현저히 많아서 어지럼증에 동반되는 질환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신경과 강경호·박제우 전공의는 최근(11월 10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ICSU 2022& 2dn AKJSC’에서 우수포스터상 및 전공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ICSU 2022& 2dn AKJSC’는 뇌졸중 분야에 대해 전 세계적인 학술교류와 최신 연구동향에 대한 토의 등을 위한 학회다.
이날 학회서 박제우 전공의는 ‘저밀도 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 수치가 70mg/dl 미만인 뇌졸중 환자에서 스타틴 치료’(지도교수 김준태 교수)란 주제로 우수포스터상과 전공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또 강경호 전공의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지질 역설 및 스타틴 전치료에 관한 연구’(지도교수 김준태 교수)를 주제로 전공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광주/마경은기자 mkelove@naver.com 광주마경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