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계획 최종 승인’ 본격 추진 농촌 치유산업 기반 조성 등 3개 분야·6개 사업 추진 |
| 2022-11-01(화)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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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으로 농촌 고유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지역 내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0년에 2021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까지 국비 49억 원, 군비 21억 원 총 7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골자는 군외면 불목리 일원에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하드웨어 사업’과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민간 중심의 혁신 주체를 육성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진행한다.
세부적으로는 농촌 치유산업 기반 조성, 농촌 치유산업 활성화, 농촌 치유산업 인재 양성 등 3개 분야, 농촌치유산업 거점 센터 조성, 농촌 치유 콘텐츠 강화, 농촌 치유산업 액션그룹 역량 강화 등 6개 사업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신우철 군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치유산업 거점 기반을 구축하고, 농촌 치유산업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농촌 지역의 활력화를 도모하겠다”라고 전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으로 농촌 고유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지역 내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0년에 2021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까지 국비 49억 원, 군비 21억 원 총 7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골자는 군외면 불목리 일원에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하드웨어 사업’과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민간 중심의 혁신 주체를 육성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진행한다.
세부적으로는 농촌 치유산업 기반 조성, 농촌 치유산업 활성화, 농촌 치유산업 인재 양성 등 3개 분야, 농촌치유산업 거점 센터 조성, 농촌 치유 콘텐츠 강화, 농촌 치유산업 액션그룹 역량 강화 등 6개 사업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신우철 군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치유산업 거점 기반을 구축하고, 농촌 치유산업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농촌 지역의 활력화를 도모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남/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전남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