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민간문화교류 세미나 열려..... 한국 사단법인재한동포총연합회 주최로 2022년 10월 16일 서울 대림동 재한동포총연합회 사무실에 개최 |
| 2022-10-17(월) 23:20 |
|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한중 문회교류의 해를 맞이하면서 한국 사단법인재한동포총연합회 주최로 2022년 10월 16일 서울 대림동 재한동포총연합회 사무실에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민간문화교류 심포지엄이 열렸다.
세미나에는 한국 정계, 한국 언론계, 한국화교단체 책임자, 한국 문화 예술계 대표 등 30여 곳의 책임자들이 초청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중과학기술문화협회 재한동포위원회 위원장인 조명권 박사가 주재했다.
조명권 박사는 우선 한·중 양국의 민간 문화예술 교류와 미래 발전을 제시하고, 양국의 종교문화 존중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심도있게 분석했다.
또한 종교 부분에서 조 박사는 " 대한장로회 제107차 회의에서 intercp 교리가 이단이 아니라고 판정하자 국내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이견을 보였다"고 말하고
.이와 관련해 조명권박사는 종교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intercp등 이단 종교조직의 중국에 대한 침략적 선교는 자제 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그 이유는 인터 interCP 조직이 2017년 중국인 2명을 파키스탄에서 선교하다 납치 살해 하면서 한국 기독교에 대한 중국 내 반감정서를 키웠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따라서 interCP가 중국인의 해외 선교를 조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이러한 해로운 선교는 불의의 사고를 일으키기 쉽고, 동시에 중국 내에서 한국 기독교 선교사에 대한 반감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므로 우리는 인터셉트가( intercp) 중국을 이단적으로 침공함으로써 한국 정통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많은 중국인들에게 피해를 입히는데 대해 함께 규탄하고 항의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러한 사이비 종교 문화의 침입으로 인해 더 많은 중국인들이 이 단체의 선교 활동과 다른 한국 종교 단체들에 분노하게 되고,따라서 중국 정부의 한국 기독교 단체들에 대한 단속도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특별 초청 연사로 나선 국민의힘 중앙당 김기현 책임당협위원장은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의 순조로운 개최를 기원하는 모두 발언을 한 뒤, 현재 한중 양국은 민간 경제 교류 및 미래 발전 촉진, 특히 미.중 무역전쟁의 큰 배경에서, 글로벌 전염병의 영향 하에서, 중한 양국은 경제 무역 합작을 더욱 강화하여 함께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고 말하고 " 비록 일부 사람들이 중국 신장에 강제 노동이 존재하여, 중국 신장의 면화 등의 상품을 배척한다는 헛소문이 나돌고 있지만 아는바에 의하면 중국 신장의 면화 재배는 대규모로 기계화되고 자동화되여 있으며 강제 노동도 전혀 없다" 고 지적하면서 중한 양국의 관계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바 한·중 우호, 특히 한·중 양국의 무역은 일부 정치로 인한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중국은 우수한 천연자원을 가지고 있고 신장 면화는 그 중의 우수한 대표이며, 한국은 뛰어난 하이테크 산업, 예를 들면 반도체 산업과 같이 두 나라는 반드시 서로 유무상통하고 서로 촉진하며 양국 경제의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이사장, 한국국민복지재단 이한수이사장 겸 KCBA 한중미용협회 회장, 한국한류신문 장학회장, 한중상무협회 이선자, 허신길 대표 등도 세미나에서 주요 발언이 이어졌다
세미나에는 한국 정계, 한국 언론계, 한국화교단체 책임자, 한국 문화 예술계 대표 등 30여 곳의 책임자들이 초청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중과학기술문화협회 재한동포위원회 위원장인 조명권 박사가 주재했다.
조명권 박사는 우선 한·중 양국의 민간 문화예술 교류와 미래 발전을 제시하고, 양국의 종교문화 존중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심도있게 분석했다.
또한 종교 부분에서 조 박사는 " 대한장로회 제107차 회의에서 intercp 교리가 이단이 아니라고 판정하자 국내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이견을 보였다"고 말하고
.이와 관련해 조명권박사는 종교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intercp등 이단 종교조직의 중국에 대한 침략적 선교는 자제 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그 이유는 인터 interCP 조직이 2017년 중국인 2명을 파키스탄에서 선교하다 납치 살해 하면서 한국 기독교에 대한 중국 내 반감정서를 키웠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따라서 interCP가 중국인의 해외 선교를 조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이러한 해로운 선교는 불의의 사고를 일으키기 쉽고, 동시에 중국 내에서 한국 기독교 선교사에 대한 반감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므로 우리는 인터셉트가( intercp) 중국을 이단적으로 침공함으로써 한국 정통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많은 중국인들에게 피해를 입히는데 대해 함께 규탄하고 항의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러한 사이비 종교 문화의 침입으로 인해 더 많은 중국인들이 이 단체의 선교 활동과 다른 한국 종교 단체들에 분노하게 되고,따라서 중국 정부의 한국 기독교 단체들에 대한 단속도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특별 초청 연사로 나선 국민의힘 중앙당 김기현 책임당협위원장은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의 순조로운 개최를 기원하는 모두 발언을 한 뒤, 현재 한중 양국은 민간 경제 교류 및 미래 발전 촉진, 특히 미.중 무역전쟁의 큰 배경에서, 글로벌 전염병의 영향 하에서, 중한 양국은 경제 무역 합작을 더욱 강화하여 함께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고 말하고 " 비록 일부 사람들이 중국 신장에 강제 노동이 존재하여, 중국 신장의 면화 등의 상품을 배척한다는 헛소문이 나돌고 있지만 아는바에 의하면 중국 신장의 면화 재배는 대규모로 기계화되고 자동화되여 있으며 강제 노동도 전혀 없다" 고 지적하면서 중한 양국의 관계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바 한·중 우호, 특히 한·중 양국의 무역은 일부 정치로 인한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중국은 우수한 천연자원을 가지고 있고 신장 면화는 그 중의 우수한 대표이며, 한국은 뛰어난 하이테크 산업, 예를 들면 반도체 산업과 같이 두 나라는 반드시 서로 유무상통하고 서로 촉진하며 양국 경제의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이사장, 한국국민복지재단 이한수이사장 겸 KCBA 한중미용협회 회장, 한국한류신문 장학회장, 한중상무협회 이선자, 허신길 대표 등도 세미나에서 주요 발언이 이어졌다
조승자기자 master@wdbs.co.kr 조승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