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핵폐기물 바다투기에 강력히 반대한다”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이사장 김숙자 총회장 조명권)와 한중신문기자협회의 주관으로....

2022-09-04(일) 15:41
지난 8월27일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이사장 김숙자 총회장 조명권)와 한중신문기자협회의 주관으로 한국 민간동포연합회 등 각계 인사들을 초청하여 일본정부의 “핵폐기물 해양 방류” 결정에 반대하는 세미나와 궐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월드방송TV 이 창열대표가 일본정부의 “핵폐기물 바다투기의 위험성“이란 주제로 기조발언을 하였으며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박 성만총간사는 ”각계각층이 연합하여 일본정부의 핵폐기물 바다투기에 공동으로 반대하고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 에 대해 중요한 발언을 하였다.

한편, 세계교포신문사 사장인 조명권박사 (한중과학기술문화협회/재한동포위원회 위원장)는 한·중 양국의 민간 경제교류와 미래 발전에 대한 강연을 하였으며 특히 "미.중 무역전쟁의 큰 배경과 글로벌 코로나 악재 속에서 중.한 양국이 경제무역협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또한, “핵폐기물을 바다에 투기하는 일본 정부에 대해서도 모두가 협력하여 단호한 제재와 반대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세미나와 특별 모임에는 정계, 언론계 , 재계 , 연예계의 주요 인사 뿐만 아니라 재외동포 교단 관계자, 유학생 대표 등도 참석했다

끝으로 회의 참석자들은 “일본정부 핵폐기물 바다투기 결사반대”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중심상가에서 시위행진을 하였다.
조승자기자 master@wdbs.co.kr        조승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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