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여름나기! 585세대에 용품 지원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 주관…선풍기·이불 등 전달 |
| 2022-07-18(월)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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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5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립한 ‘동구 기본복지가이드라인’ 혹서기 기준에 의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동구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동별로 복지 사각지대 놓인 돌봄 이웃을 적극 발굴해 총 585세대를 선정, 선풍기 195대와 여름 이불 390채를 각각 지원했다.
동구는 동별로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여름용품을 전달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거주 여건 등 생활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항상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돌봄 이웃들에 큰 힘이 돼주시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면서 “예년보다 올해 유독 폭염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정책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주민 생활 속 복지 기준인 동구기본복지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동구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동별로 복지 사각지대 놓인 돌봄 이웃을 적극 발굴해 총 585세대를 선정, 선풍기 195대와 여름 이불 390채를 각각 지원했다.
동구는 동별로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여름용품을 전달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거주 여건 등 생활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항상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돌봄 이웃들에 큰 힘이 돼주시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면서 “예년보다 올해 유독 폭염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정책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주민 생활 속 복지 기준인 동구기본복지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