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푸른길공원서 ‘동구만세 플리마켓’ 상설 운영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여성 취·창업 마중물 역할 기대 |
| 2022-07-04(월)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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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일 푸른길공원 산수문화마당에서 올해 첫 ‘동구만세 플리마켓’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여성의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동구만세 플리마켓’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푸른길공원 산수문화마당에서 상설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단체는 여성 거점 공간인 ‘공감 수다방’ 공동체, 여성가족친화마을공동체, 여성 자활사업단과 소규모 점포 및 여성 소모임 공동체 등 20여 단체가 뜻을 함께한다.
동구만세 플리마켓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공감 수다방’ 등 소규모 공방에서 제작한 수공예품과 여성 공동체의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직접 만든 패브릭 제품 등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만세 플리마켓은 소득 창출 및 취‧창업 기회 제공으로 여성들의 경제적인 자립 기반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동구만의 특화된 사업들을 적극 발굴·추진해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3단계 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행복 동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여성의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동구만세 플리마켓’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푸른길공원 산수문화마당에서 상설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단체는 여성 거점 공간인 ‘공감 수다방’ 공동체, 여성가족친화마을공동체, 여성 자활사업단과 소규모 점포 및 여성 소모임 공동체 등 20여 단체가 뜻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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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만세 플리마켓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공감 수다방’ 등 소규모 공방에서 제작한 수공예품과 여성 공동체의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직접 만든 패브릭 제품 등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만세 플리마켓은 소득 창출 및 취‧창업 기회 제공으로 여성들의 경제적인 자립 기반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동구만의 특화된 사업들을 적극 발굴·추진해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3단계 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행복 동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