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 송윤아 호국영령 추모 영상 출연 |
 | | 광주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 송윤아 호국영령 추모 영상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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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 송윤아 학생이 우리나라를 수호하신 국군장병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한 영상에서 한국무용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여줬다.
24일 광주예술중·고등학교에 따르면 이 영상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이 영상에 단독으로 출연하게 된 송윤아 학생은 교내·외 모두에서 한국 무용수로서의 재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영상에도 자청해 출연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보여준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는 송윤아 학생의 모습은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 | 광주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 송윤아 호국영령 추모 영상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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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학생은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한 여러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깊은 영상에 출연해서 의미 있는 무대였으며, 이러한 저의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이번 무대는 나라 사랑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내 고뇌의 결과이자 예술적 표현이었다”고 말했다.
광주예술고등학교 서상원 교장은 “예술은 그 터전인 인간과 사회를 함께 아우를 때 그 의미가 깊어진다”며 “우리 아이들이 여러 사람들과 사회 안에서 예술로 소통하며 자신만의 예술을 더 깊이 있게 가꾸는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