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농성1동, 시원한 나눔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이웃 67세대에 여름이불, 50세대에 밑반찬 전달 |
| 2022-06-20(월)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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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농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영숙)가 관내 돌봄이웃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을 전달하여 이웃 간 정나누기를 실천해 화제다.
바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여름나기 쿨링사업』과 『건강밑반찬 나눔사업』을 통해 돌봄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한 것이다.
『여름나기 쿨링사업』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 세대 및 쪽방촌과 주택 거주자 등에게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돌봄이웃 67세대를 지원했다.
또한 이들은 직접 열무물김치를 비롯한 밑반찬 4종을 만들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이웃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농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영숙 위원장은 “여름이 유난히 더 길고 힘들게 느껴질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나기 물품을 준비했다”며, 볼돔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한편, 농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바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여름나기 쿨링사업』과 『건강밑반찬 나눔사업』을 통해 돌봄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한 것이다.
『여름나기 쿨링사업』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 세대 및 쪽방촌과 주택 거주자 등에게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돌봄이웃 67세대를 지원했다.
또한 이들은 직접 열무물김치를 비롯한 밑반찬 4종을 만들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이웃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농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영숙 위원장은 “여름이 유난히 더 길고 힘들게 느껴질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나기 물품을 준비했다”며, 볼돔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한편, 농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광주/정중헌기자 9092jjh@naver.com 광주정중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